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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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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11월 15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휴식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공연기획피움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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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감성을 더하다.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 < Passion & Emotion Ⅲ >

 

열정과 감성이라는 타이틀로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매년 새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적인 만족감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창의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연주를 거듭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의 시그니처가 된 열정과 감성이라는 타이틀의 세 번째인 이번 연주는 슈만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이자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슬픈시’, 크라이슬러의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 엘가의 바이올린 소나타 등 그동안에 많이 연주되지 않았던 프로그램의 구성뿐 아니라 다양한 시도로 음악적인 역량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에너지 넘치는 좋은 음악을 통해 관객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짙어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후원 : 대전광역시 (재)대전문화재단
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독일 쾰른국립음대 독일 뷔르츠부르크음대 동문회 목원대학교 음악연구소
협찬 : 귀뚜라미 보일러
티켓 : 전석 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

* 본 공연은 대전광역시, (재)대전문화재단으로부터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105 / R. Schumann (1810-1856)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a단조, 작품105 / 슈만
Ⅰ. Mit leidenschaflichem Ausdruck
Ⅱ. Allegretto
Ⅲ. Lebhaft

 

Poeme Elegiaque for Violin & Piano in d minor, Op.12 / E. Ysaye (1858-1931)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슬픈 시’ d단조, 작품12 / 이자이

 

Intermission

 

Recitativo and Scherzo - Caprice, Op.6 / F. Kreisler (1875-1962)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 - 카프리스, 작품6 / 크라이슬러

 

Sonata for Violin & Piano in e minor, Op.82 / E. Elgar (1857-1934)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e단조, 작품82 / 엘가
Ⅰ. Allegro
Ⅱ. Andante
Ⅲ. Allegro non Troppo

Violinist_ 오진주 
열정과 감성이라는 타이틀로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수석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빅토르 트레치아코프 교수를 사사하고,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였다. 완벽하고 성공적인 연주, 음악적 성숙함과 함께 무대에서의 놀라운 자신감과 안정감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동시에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갖춘 폭 넓은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는 전문 연주자이다.

일찍이 바이올린에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중도일보 콩쿨1위, 선화예고 챔버콩쿨 입상, 한ㆍ미 청소년콩쿨 금상, CTS 콩쿨등 다양한 콩쿨에서 입상, 충남교향악단과의 협연과 루마니아 국립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선화예고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독일 Köln Neue Musik Festival연주, C. Bechstein 주최로 개최된 Young Professional 신인연주자 독주회, 독일 쾰른 Fritz Thyssen Stiftung 장학재단 초청연주, 2011년 개최된 말러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Ferdinand Hiller 200주년 festival,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본 영사관 초청연주 등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2016년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는 TIMF 앙상블 객원으로서 윤이상 국제콩쿨, 세계적인 지휘자 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을 함께 연주하였으며, 프리마돈나 조수미, 임선혜, 바이올린니스트 Leonidas Kavakos, 정경화, 살아있는 전설의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 손열음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과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2017년 4월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첫번째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2018년 1월 대전 대덕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4월 이라는 타이틀로 대전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11월 대전KAIST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2019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전문화재단으로부터 차세대 artiStar로 인정받아 그 해 3월과 11월 연주를 기획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2020년 역시 이라는 주제로 그녀만의 음악적 견해를 넓히며 관객과 소통하려 한다.

국내에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양해엽을 사사하고, 독일에서 Victor Tretiakov, 와 Herwig Zack을 사사한 오진주는 2018년과 2019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편 선화예중, 선화예고, 대전예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Piano_ 민경식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쾰른국립음대 피아노 Diplom 졸업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쾰른국립음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동아, 독일 베토벤, 동경 국제 듀오, 스웨덴 국제 듀오 콩쿨 외 다수의 콩쿨 입상
그리스, 독일,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스웨덴, 이태리, 대만,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주
독일 쾰른국립음대 반주강사 및 예후디 메뉴인 재단(LMN) 연주자 역임
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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