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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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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11 [북유럽 음악의 감성속으로]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20년 10월 23일(금)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소요시간총 90분 예정(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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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 마스터즈시리즈 11 <북유럽 음악의 감성속으로>
· 일시장소 : 2020. 10. 8.(목) 19:30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지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
· 협연 : 피아노 _ 문지영
· 주최 : 대전광역시
·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입장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프로그램 : 그리그 _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작품 46
                  그리그 _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16
                  시벨리우스 _ 교향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 82

※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계획하였으나,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화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에 따라 좌석 운영을 최소화하여 진행합니다.
※ 발열 체크 후 입장하실 수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 공연장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연 관람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휘 _ 제임스 저드 / James Judd, Conductor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 받고 있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피아노 _ 문지영 / Jiyeong Mun, Piano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두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문지영은 부조니 콩쿠르의 심사위원장 외르크 데무스로부터 ‘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문지영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 브랑기에, 알렉산더 셸리, 발렌티나 펠레지, 디트리히 파레데스, 마시모 벨리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17년에는 지휘자 벤자민 베일이 이끄는 하이든 오케스트라와 이탈리아 전역에 걸친 투어를 가졌으며, 2018년 9월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뉴욕 스타인웨이 홀에서의 데뷔 무대와 동부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외에도 문지영은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멕시코, 페루, 벨기에, 영국, 덴마크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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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장 시 체온 측정을 합니다.
2. 출입 시 관객 모두 방문객 명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조금 여유 있게 와주세요.
3.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
4. 거리 두기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를 실시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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