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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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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부흐빈더 &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9월 22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C석 2만원
  • 소요시간약 10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01-21 ~ 2020-01-28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로스노바 1588-8440

루돌프 부흐빈더 &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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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
    (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베토벤 스페셜리스트의 귀환
루돌프 부흐빈더가 직접 지휘하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019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국 투어인 <부흐빈더 & 베토벤>을 통해 절대적인 존재감을 인증하며 수많은 애호가들의 가슴을 떨리게 한 루돌프 부흐빈더(Rudolf Buchbinder).

‘현존 최고의 베토벤 해석 권위자’, ‘비엔나의 베토벤 황제’, ‘살아있는 베토벤’, ‘베토벤의 환생’ 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수식어를 몰고다니는 세계적인 베토벤 스페셜리스트이자 명실상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부흐빈더가 또 다시 한국 관객을 찾아온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내한에서는 본인이 직접 선정한 세계 최정상급 실내악단 중 하나인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Festival Strings Lucerne)와 협연, 그리고 지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종종 무대에 함께 서는 부흐빈더와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의 합동 내한은 전국의 클래식 애호가들이라면 손꼽아 기다려 볼만한 공연이다.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_ Beethoven, Piano Concerto No.3 in Eb major, Op.55 'Eroica’


휴식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_Beethoven, Piano Concerto No.5 in C minor, Op.67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휘·협연|루돌프 부흐빈더( Rudolf Buchbinder )

루돌프 부흐빈더는 살아있는 전설이자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피아니스트다. 그의 연주는 60년 넘게 꾸준히 쌓아온 깊이 있는 해석으로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작품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자유로운 해석으로 전 세계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베토벤의 작품해석에서 그 진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는 세계 각지에서 60회 이상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곡 전곡 사이클을 가졌고, 수십 년에 걸쳐 작품의 전개와 해석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갔다. 그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한 최초의 피아니스트다.

2019/20시즌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빈 무지크페라인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사이클을 기획하여 공연장 역사 150년을 통틀어 최초로 부흐빈더를 본 프로젝트의 유일한 협연자로 선정됨
안드리스 넬손스_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리카르도 무티_ 빈 필하모닉, 마리스 얀손스_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발레리 게르기예프_ 뮌헨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_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사이클 협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부흐빈더는 마리스 얀손스 지휘의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필하모니 드 파리, 룩셈부르크 필하모니, 뉴욕 카네기홀에서 함께 투어를 가졌다. 

부흐빈더는 빈 필하모닉, 빈 음악협회, 빈 심포니, 이스라엘 필하모닉의 명예회원으로 임명 되었다. 그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로부터 골든 배지를 수여받은 최초의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그는 2007년부터 그라페네크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으며, 오늘날 그라페네크 페스티벌은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그는 라는 두 권의 자서전을 집필했으며, 흔들림 없는 꾸준한 음악활동으로 그가 남긴 다수의 음반과 DVD로 전 세계의 권위 있는 여러 음반상을 수상했다.


연주|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 ( Festival Strings Lucerne )
<세련되고 자신감 넘치는 사운드> (더 뉴욕 타임즈)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는 1956년 볼프강 슈나이더한과 루돌프 바움가르트너에 의해 창단 되었으며 최근 스페인 언론 엘 문도(El Mundo)로부터 “전세계 통틀어 현존 최고의 실내악단 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았다. 2012년부터 호주 출신의 스위스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도즈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정기적으로 유럽 등지에서 투어를 가지며 권위 있는 음악 페스티벌 및 저명한 공연장에서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그 외에도 중국, 한국, 남미 투어를 갖기도 했다. 또한 오케스트라의 주활동지인 루체른에서, 특히 건축가 장 누벨의 역작 KKL 콘서트홀에서 공연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으며 루체른 페스티벌 공연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보통 앙상블의 규모는 16-18명의 현악 파트와 1명의 하프시코드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주 프로그램 편성에 따라 더 많은 인원으로 무대에 오르기도 한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의 레퍼토리는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방대한 범위를 자랑한다. 또한 오케스트라는 예후디 메뉴인,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파블로 카잘스, 클라라 하스킬, 미샤 마이스키, 다닐 트리포노프, 빌데 프랑, 엘렌 그리모,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같은 최고의 연주자들과 협연하기도 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