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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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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판 츠베덴 &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3월 10일(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C석 2만원
  • 소요시간95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01-21 ~ 2020-01-28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얍 판 츠베덴 &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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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뉴욕필하모닉 음악감독, 홍콩필하모닉 성공의 주역 마에스트로 얍 판 츠베덴!
아시아 최초 2019 그라모폰 어워드 ‘올해의 오케스트라’ 선정!

지난 2019년 세계 명문 음악잡지인 그라모폰 지는 ‘올해의 오케스트라’로 홍콩필하모닉을 선정하였다. 그라모폰의 42년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권 단체가 선정되는 일대사건이었고, 당시 경쟁상대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이었다. 지휘자는 8년째 홍콩필하모닉을 이끌며 강력한 사운드를 구축해 오케스트라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한 얍 판 츠베덴이다. 그는 현재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휘자로 꼽힌다.

홍콩필하모닉은 2020년 내한공연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전쟁 속 희망을 향한 외침과도 같은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제5번으로 구성된 순수 오케스트라 레퍼토리로 세계 정상 수준의 예술적 성취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베토벤_ 교향곡 제5번 ‘운명’
L. v. Beethoven_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Intermission

프로코피예프_ 교향곡 제5번
S. Prokofiev_ Symphony No.5 in B-flat Major, Op.100 

지휘 | 얍 판 츠베덴(Jaap van Zweden)

얍 판 츠베덴은 2018시즌부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26번째 음악 감독으로 선임되어 활동하며 유럽, 영미, 아시아 대륙에서 세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2012년부터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을 맡고 있으며,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파리 관현악단,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 로스앤젤레스 교향악단, 빈 교향악단, 베를린 교향악단, 런던 교향악단 등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얍 판 츠베덴은 수많은 명반을 녹음하기도 했는데, 그 중 가장 최근 작품은 2019년 발매된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초연한 줄리아 볼프의 “내 입 안의 불”(Fire in my mouth)이다. 2018년 1월, 그는 홍콩 최초로 4년간 홍콩 필하모닉과 함께 준비한 바그너 <니벨룽겐의 반지> 시리즈 연주를 모두 마쳤으며, 낙소스 레이블에서 모든 실황을 음반으로 발매했다.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브리튼 <전쟁 레퀴엠>,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페트르슈카> 녹음 음반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베토벤 심포니, 브람스 심포니, 브루크너 심포니를 전곡 연주 및 녹음했다. 2012년 그에게 “에디슨상: 최고의 오페라 레코딩 부문”의 영예를 안겨준 바그너 <로엔그린>,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파르지팔> 역시 음반으로 발매 되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 그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의 최연소 악장을 거쳐37세에 지휘자로 전향했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네덜란드 라디오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였고, 이후 명예 상임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로열 플랜더스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Conductor Emeritus)를 역임했으며, 달라스 심포니의 음악 감독 활동, 그리고 미국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의 객원 지휘자로서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2012년 ‘뮤지컬 아메리카’의 올해의 지휘자로 선정되었다. 그는 최근 영예로운 2020년 콘세르트허바우 상을 수상했다. 그가 음악감독으로서 이끄는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권위 있는 클래식 음악 전문지 “그라모폰”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오케스트라”에 선정되었다.

1997년에는 그의 아내 알트제(Aaltje)와 파파게노 재단(Papageno Foundation)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자폐 아동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수년 동안 음악치료사와 뮤지션들이 자폐아동의 치료를 위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자폐증 환자를 위한 새로운 장소인 Papageno House가 2015년 8월 네덜란드의 Laren에서 문을 열었다.

 

홍콩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Jaap van Zweden)
수석객원지휘자: 유 롱(Yu Long)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홍콩 필)는 아시아의 선두적인 클래식 음악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다. 44주의 시즌에 150회 이상 공연을 선보이며, 홍콩 필은 매년 20만 명 이상의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에 홍콩 필은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그라모폰의 ‘올해의 오케스트라’상을 수상하였다.

얍 판 츠베덴이 2012-13시즌부터 홍콩 필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2022년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마에스트로 츠베덴은 2018-19시즌 이래로 뉴욕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이기도 하다. 유롱은 2015-16시즌부터 수석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얍 판 츠베덴의 역동적인 리더십으로 홍콩 필은 새로운 차원의 예술적 성취를 달성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한 편의 오페라를 공연하고 녹음하면서 4년간의 바그너 링 사이클 여정을 완수하였다. 이 공연들과 낙소스 라이브 녹음은 많은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고, 국내외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2019 그라모폰 ‘올해의 오케스트라’상을 수상하게 했다.

홍콩 필은 중국 본토를 광범위하게 순회공연하며, 홍콩 경제무역국의 지원을 받아 2017년 서울부터 오사카, 싱가포르, 멜버른, 시드니에서 홍콩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를 가졌다. 2020년에는 일본과 한국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의 보조금과 주요 후원자 스와이어 그룹을 비롯한 후원자들의 장기적인 지원 덕분에 홍콩 필은 매년 주요 클래식 레퍼토리와 혁신적이고 대중적인 프로그램, 교육과 지역공동체 프로그램, 그리고 오페라 홍콩, 홍콩 예술 축제, 홍콩 발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최근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조슈아 벨, 샤를 뒤투아,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마티아스 괴르네, 스테판 허프, 예브게니 키신, 랑 랑, 요요 마, 닝 펑, 레너드 슬래트킨, 유자 왕 등 세계적인 지휘자와 연주자가 홍콩 필하모닉과 함께 공연했다.
 
홍콩 필은 적극적인 지명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과 중국 작곡가의 작품들을 홍보하고 있는데, 낙소스 레이블에서 탄 둔과 브라이트 솅이 그들 자신의 작품을 지휘하는 앨범을 발매했다. 학교, 병원, 야외 장소에서의 교육과 지역 사회 참여 프로그램은 매년 수만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의 마음에 음악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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