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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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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노바1588.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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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프랑스 국립 크레테유 카피그 무용단 [픽셀 PIXEL]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6월 4일(목) ~ 6월 5일(금) / 2일 2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소요시간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현대무용
  • 유료회원선구매2020-01-21 ~ 2020-01-28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프랑스 국립 크레테유 카피그 무용단 [픽셀 PIXEL]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움직임에 따라 생명처럼 점·선·면으로 피어나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현대무용의 놀라운 결합

 

현대인은 디지털 미디어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다. 어디에나 스크린이 존재하고, 원하지 않더라도 엄청난 이미지의 홍수 속에 가상과 현실의 구별이 어려운 세상을 살아간다.

<픽셀>은 안무가 무라드 메르주키가 아드리안 엠 & 클레어 비의 미디어 프로젝션 기술을 통해 낯선 가상 세계를 표현하여 현실을 확장시키는 작품이다. 무용은 비현실의 공간에 존재하고, 움직임은 첨단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배경 영상 속에서 발전한다. 거기에 아르망 아마르의 음악이 더해져, 움직임과 이미지가 하나가 되고, 무용수 안에 잠재된 시적 움직임과 에너지를 끌어 낸다.

짧고 재기 발랄한 13개 장면이 3차원 무대 위에서 각 장마다 변화무쌍하게 펼쳐진다. 작품에는 초현실적인 재미가 가득하며, 평단으로부터 ‘기쁨과 놀라움이 가득한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현실과 가상, 두 세계가 소통하는 것처럼 무용과 인터랙티브 비디오 기술 간의 균형을 맞추어 움직임과 디지털 이미지가 환상적으로 융화되는 작품이다. 

안무가 | 무라드 메르주키

1990년대 초부터 힙합 분야에서 주요 인물로 활동해 온 안무가 무라드 메르주키는 다양한 장르의 교차점에서 작품 활동을 하며 서커스, 무예(Martial Arts), 시각예술, 비디오, 라이브 음악 등을 힙합 댄스에 접목시켜왔다.

1996년 자신의 컴퍼니 '카피그'를 창단한 그는 힙합과 무술, 라이브 음악 위에 본래 힙합이라는 장르가 가진 사회적, 역사적 뿌리에 주목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세계 무용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무용이 극한 상황에서 얼마나 강한 소통의 수단이 될 수 있는지 깨달아 길거리 춤이라 인식되었던 '힙합'에 예술적 손길을 더하여 정체성의 상실 없이도 힙합을 성공적으로 무대 위로 끌어올렸고 유럽 내 힙합 붐을 일으키며 컴퍼니 카피그를 프랑스의 걸출한 무용단으로 성장시켰다.

 


안무가 | 무라드 메르주키

1990년대 초부터 힙합 분야에서 주요 인물로 활동해 온 안무가 무라드 메르주키는 다양한 장르의 교차점에서 작품 활동을 하며 서커스, 무예(Martial Arts), 시각예술, 비디오, 라이브 음악 등을 힙합 댄스에 접목시켜왔다.

1996년 자신의 컴퍼니 '카피그'를 창단한 그는 힙합과 무술, 라이브 음악 위에 본래 힙합이라는 장르가 가진 사회적, 역사적 뿌리에 주목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세계 무용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무용이 극한 상황에서 얼마나 강한 소통의 수단이 될 수 있는지 깨달아 길거리 춤이라 인식되었던 '힙합'에 예술적 손길을 더하여 정체성의 상실 없이도 힙합을 성공적으로 무대 위로 끌어올렸고 유럽 내 힙합 붐을 일으키며 컴퍼니 카피그를 프랑스의 걸출한 무용단으로 성장시켰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