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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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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음악극 [단재의 혼]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8월 22일(토)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100분(인터미션 15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20-07-28 ~ 2020-07-29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합창음악극 [단재의 혼]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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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이 공연의 좌석은 객석거리두기로 운영합니다

 

단재 신채호 천고 발행 100주년 기념
창작 합창 음악극
[단재의 혼]

창작 합창 음악극(Cantata Music Drama) 장르로 만나는 독립 영웅의 정신!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공동기획으로 선사하는
가슴 벅찬 감동의 무대를 만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단재 신채호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공동 제작으로 애국 열사들의 뜨거운 삶을 그려낸 창작 합창 음악극을 시리즈로 무대에 올리고 있다. 그동안 [마지막 편지], [그 날의 외침 1919] 공연이 전석 매진의 호평을 받은데 이어, 2020년에는 대전 역사 인물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단재 신채호 천고 발행 100주년을 기념해 [단재의 혼]을 무대에 올린다.

대서사적 합창 중심의 칸타타 형식에 종합 예술적 장르의 음악극 요소와 연극을 콘서트로 표출하는 칸타타 음악극 형식으로 창작된 [단재의 혼]은 독립 운동가의 삶과 열정을 되돌아보고 관객들에게 대한민국의 현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적인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워 주고자 무대에 올리는 작품이다.
 
청소년합창 작품 이상의 높은 예술성 작품을 만나게 된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천경필, 작곡가 정순도, 대본 ㆍ 작사 정준, 그리고 윤상호 연출 등 각 분야 최고의 예술가들이 무대를 만든다.
특히 장기간 <단재 신채호선생 기념사업회>와 시나리오 검토를 통해 대본 초안을 직접 집필한 천경필 예술감독 지휘 아래 음악을 구성하고, 대한민국 국회대상 2013 올해의 뮤지컬 상을 비롯하여 매년 대본ㆍ작사로 참여한 작품의 수상 및 당선을 이끈 정준 작가가 대본 ㆍ 작사로 참여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역사란 과거의 사실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관객, 특히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연극적 요소와 안무를 도입하고 영상과 음향의 효과를 더해 현실감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단재의 혼]은 이미 오래전 별이 되어 사라진 독립 영웅들의 탄식과 절절한 애국심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승화되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2관 편성의 오케스트라와 대합창의 사운드가 어우러져 펼쳐내는 장대한 음악!
무용과 연극, 노래에 더해지는 4면 입체 영상과 조명의 환상적 조합!
연기자와 성악가가 분리되어 도풀갱어처럼 무대 속에 스며드는
스팩타클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창작 합창 음악극!

1.서곡 _ 오케스트라
2.연이 멀리 날려면 _ 어린 신채호, 할아버지, 신기선, 신승구, 합창  
3.사람이 배워야 마땅함은 _ 할아버지
4.나라의 주인은 임금이 아니요 _ 합창
5.오늘에야 깨달았네 _ 신채호, 합창
6. 전쟁이다 전쟁 _ 합창
7. 강렬한 힘 용솟음 치는 필치 _ 장지연, 합창
8.이날에 목 놓아 통곡하리라 _ 장지연
9. 호외요 호외 _ 합창
10.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신승구, 신백우, 신규식, 신기선, 합창
11.서러운 압록강이여 _ 신채호
12. 대한 독립 만세 _ 합창
13.승리다 승리 _ 합창
14.글로 남기리라 _ 신채호, 합창
15.신출귀몰 신채호 _ 야마사끼, 합창
16.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_ 오케스트라
17.피고는 국제위체를 사기하려고 했나 _ 재판장, 신채호, 합창
18.나 신채호 목숨을 구걸하지 않는다 _ 신채호, 야마사끼
19.나라의 끝을 목도한 나였건만 _ 신채호, 합창
20.진혼 _ 무용, 오케스트라
21.죽어도 죽지 않으리라 _ 대합창

 

· 예술감독(대본 원안) · 지휘 : 천경필
· 작곡 : 정순도
· 대본/가사 : 정 준
· 편곡 : 안성혁, 김민아
· 연출 : 윤상호
· 영상디자인 : 장수호
· 안무 : 양찬희
· 분장 : 이소연

<출연진>
· 신채호 역 : (연기)김수현 (성악) 배은환
· 야마사끼 역 : (연기) 민변욱 (성악) 김남표
· 신승구 역 : 박푸름
· 신기선 역 : 최설
· 신규식 역 : 김동우
· 신백우 역 : 이성현
· 장지연 역 : 조병주
· 할아버지 역 : 김형기
· 박자혜 역 : 지현아
· 합창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 연주 :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

○ 예술감독, 지휘 _ 천경필
- 충남대학교 음악과 졸업
- 이태리 "G. F. Ghedini" 국립음악원 졸업
- 이태리 밀라노 “G. Donizetti" 아카데미 합창지휘과 최우수졸업
- 이태리 로마 “A. I. ART" 아카데미, VARESE 최고 합창지휘자 코스 최우수졸업
- 이태리 VARESE 시립음악원 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 객원지휘
- 대전가톨릭대학교 출강
- 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합창단 지휘
  대전광역시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연합회 회장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Daejeon Civic Youth Choir)
아름다운 하모니가 있는 합창의 도시, 대전의 꿈나무,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1982년에 창단 되었다.
뛰어난 기량과 발전된 테크닉으로 새로운 합창을 만들어내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대전 청소년 음악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1988년 <제14회 구마모토 국제청소년음악제>는 우리 청소년 합창이 세계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2000년 <온갖 새들을 부르는 노래>, 2009년 <반디의 노래> 환경 뮤지컬은 청소년들의 인성교육과 창의적인 음악문화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2007년 한국 합창단으로 유일하게 참가했던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및 <치체스터 음악회>에서의 연주는 우리 청소년합창단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 문화사절로서 대전의 위상을 한껏 높인 계기가 되었다.

또한 2014년 8월, 유엔 유네스코(UN UNESCO) 산하 세계합창연맹(IFCM)에서 개최한 ‘세계합창심포지엄 및 합창축제(WSCM)’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참가했으며 2012년부터는 중·고등부(Intermediate Choir)와 대학생(Concert Choir)합창부가 각각 독립적으로 또는 연합(Combine)으로 연주를 하며 여러 형태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노래하는 가장 이상적인 합창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에는 음악과 평화의 도시 오스트리아 비엔나, 잘츠부르크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국제음악페스티벌에 참가해 맑은 영혼의 소리로 전 세계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대전에서 배우며 노래하는 창의적인 학생들로 구성된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기대를 받으며 오늘도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Jubelton Symphony Orchestra)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현재 당면한 청년 음악가들의 문제, 즉 꿈을 펼칠 무대와 그들의 자립을 돋기 위해 비영리단체로 설립했다. 유벨톤은 독일어 Jubel과 ton의 합성어로 ‘젊음의 소리’ 혹은 ‘환호의 소리’를 의미한다.
이름의 의미처럼 유벨톤은 젊다. 현재 60여 명의 청년 단원과 객원 수석 바이올린 이윤소, 악장 김성현, 지휘자 김형수, 음악감독 한동운이 헌신적으로 오케스트라를 함께 일궈가고 있다. 2016년 창단 연주회, “피어라 청춘!”, 2017년 정기연주회 “함께 가는 길” 그리고 2018년 정기 연주회 “과거를 돌아봄, 현재를 봄, 미래를 내다봄”과 더불어 매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애국 독립운동가를 조명하는 창작 음악극 시리즈의 성공적 연주를 통해 유벨톤의 정체성을 찾아 가고 있다. 유벨톤은 정기 연주회와 더불어 협주곡 음악회, 현악 앙상블·관악 앙상블·타악기 앙상블로 구성된 실내 음악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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