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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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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6.25전쟁 70주년 기념음악회 베르디[레퀴엠]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6월 25일(목)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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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티켓 오픈 추후 공지

6·25 전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목숨을 앗아갔던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이들을 위하여 진혼곡인 베르디(G.Verdi) 작곡의 레퀴엠(Requiem)을 공연한다.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공동제작으로 이루어지는 베르디<레퀴엠>은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제임스 저드”의 지휘로 국내외 최정상급 솔리스트들과 대전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대규모 연합 합창과 대전시립교향악단 연주로 이루어진다.  

 

G. Verdi(1813~1901)_ Messa da Requiem Op.48

No.1 Requiem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4중창•합창
No.2 Dies irae 진노의 날
- Dies Irae 진노의 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합창
- Tuba mirum 고요한 나팔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베이스•합창
- Mors Stupebit 인간이 심판자에게 대답하기 위해 소생할 때 ㆍㆍㆍㆍㆍㆍ   베이스
- Liber Scriptus Dies Irae 진노의 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메조소프라노•합창
- Quid sum miser 가엾은 나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테너
- Rex trementae 전능하신 대왕이시여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4중창•합창
- Recordare 자비로운 주 예수시여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
- Ingemisco 나는 탄식한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테너
- Confutatis - Dies Irae 저주받은 자를 부끄럽게 하시옵소서 - 진노의 날ㆍ 베이스•합창
- Lacrymosa 그날이야말로 눈물의 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ㆍ 4중창•합창
No.3 Offertorio 주예수(봉헌문)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4중창
No.4 Sanctus 거룩하시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합창1•합창2
No.5 Agnus Dei 신의 어린양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합창
No.6 Lux Aeterna 영원한 광명을 그들 위에 빛내주소서 ㆍㆍ메조소프라노•테너•베이스
N0.7 Libera me 나를 용서하소서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소프라노•합창 

 

 

❍ 지휘 제임스저드 James Judd, Conductor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는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소프라노_ 박미자(Soprano_ Mija Park)
소프라노 박미자는 이화여자 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이태리 파르마 국립 음악원을 졸업 하고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아를 이수했다. 2010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여자 주역상 수상2017 뉴데일리 선정 올해의 성악가상 수상,2019대한민국 연예대상 성악대상을 수상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 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메조소프라노_ 이아경(Mezzo Soprano_ A Kyeong Lee)
한국인 최초로 제34회 벨리니 국제 콩쿠르 단독 1위 및 마리오 델 모나코,스피로스 아르 지리스, 발세지아, 알카모, 벨루티 등 6개의 국제 콩쿠르에서 메조 소프라노로서 전 세계 유래없이 모두 단독 1위 우승을 한 이 아경은 경희대학교 음대 전체 수석 졸업 및 동대학 원을 졸업하고(사사-이훈),이탈리아 오르페오 아카데미아와 비옷띠 고등음악원을 졸업 하였다. (Fulvio Bottega,Franca Mattiucci,Pier Miranda Ferraro,Marcello Conati)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며,SMI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이다.

❍ 테너_ 김재형(Tenor_ Alfred Kim)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 성악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독일 칼스루헤 국립음대 가곡, 오라토리오 박사과정을 이수하였으며,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콩쿠르 성악부문에서 1위없는 2위와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영국 런던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오페라, 뮌헨 국립 오페라, 뉴욕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극장 등 세계 최고 무대에 오페라 주역으로 초청되어 주역가수로 활동 중 이다.

❍ 바리톤_ 양준모(Bariton _ Jun Mo Yang)
연세대학교 성악과(김관동 교수 사사)를 수석 졸업하고 독일 뮌헨 국립음악대학 최고 연주자과정(다프네 에반겔라토스 교수 사사)를 졸업하였다. 2007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롯시니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피가로역으로 유럽무대에 데뷔해 독일 뤼벡 시립 오페라극장,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오페라극장, 함부르크 국립오페라극장, 스위스 취리히 국립오페라극장,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 베를린 라디오 방송교향악단, 더블린 방송교향 악단 등에 초청되어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오페라 주역가수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는 독일 드레스덴 젬퍼 오퍼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 중이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 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 , 바흐 <요한 수난곡 245(2009년)>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 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 〈주께서 말씀하시길(Dixit Dominus, HWV 232)〉을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 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 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 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대전시립합창단은 2013 통영국제음악제 초청 윤이상의 연주를 가진 바 있으며, 2014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독일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여 로시니의 <작은장엄미사>와 함께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작곡가까지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또한 2014년에는 제1회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 전주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은 제1대 천길량, 제2대 김성지, 제3대 구 천, 제4대 김인재 지휘자를 거쳐 2012년 제5대 상임지휘자로 김 철 지휘자가 취임하여 새로운 공연 개발과 순수합창음악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이 지역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격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간의 연주활동으로는 연6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연간 40여회의 연주를 개최해 왔으며 또한 오라토리오인 ‘메시아’,‘천지창조’,‘엘리야’와 ‘브람스 독일레퀴엠’,‘베르디 레퀴엠’.‘까르미나 부라나’,‘Stabat Mater’ 등 많은 작품과 오페라‘ Cosi fan tutte’,‘Die Zauberflöte’,‘Le Nozze di Figaro’,‘Die Entführung aus dem Serail’,‘ Don Giovanni’,‘L'Elisir d'Amore’를 기획 공연, 해설있는 오페라로 전주시민에게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클래식 음악인구의 저변확대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특히 제주도에서 열린 탐라 전국합창축제와 고원합창페스티벌, 서울시 교향악단 [말러]협연과 정율성 국제음악제,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 초청되어 국내의 유수한 합창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고 2003년도에는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인정받아 목정문화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05년에는 미국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초청으로 미주지역 순회공연, 2009년에는 전주와 광주에서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평화를 위한 미사(A Mass for Peace)’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2011년 5월에는 한·벨수교 110주년을 기념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다녀왔으며 2013년 한국합창 대제전에서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많은 합창 전문가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2014년 9월, 도이치 방송교향악단(SR, SWR)의 초청으로 비스바덴 쿠어하우스 공연장과 바질리카 성당에서 공연하였으며 쟈브뤽켄 콘그레스 할레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독일신문을 통해“빛나고 청명하며 품격있는 울림으로 노래하는 합창단”이라는 평을 받았다. 10월에는 중국 광동성 주하이시 오페라극장 개관기념 오페라(Turandot)공연에 국립합창단과 함께 초청받아 한국합창의 위상을 드높이고 돌아왔다. 2016년 10월에는 제30주년 마카오국제음악축제 개막 오페라를 국립합창단과 함께 초청받아 다녀왔으며 11월에는 국립오페라단과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Lohengrin)’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였다. 2017년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극을 올렸으며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공연도 하였다. 2019년 5월에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창작음악극 ‘백범 김구’를 올렸다.

❍ 천안시립합창단
1990년 창단된 천안시립합창단은 “시민중심”의 연주회를 통하여 천안시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단체입니다.
창단 이후 70회의 정기연주회와 문화적으로 소외된 사회복지시설, 장애시설, 요양시설, 의료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치유 콘서트와 지역 청소년 대상의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 등의 기획공연을 연간 70여회 공연하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국내 최고의 중견 지휘자인 김용훈 지휘자를 영입하여 새로운 도약으로 천안시민들에게 고품격 연주를 선사 할 예정입니다.
최고의 지휘자와 최고의 실력을 갖춘 천안시립합창단은 매 연주회를 통하여 천안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천안을 문화예술이 꽃피는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앙상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그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 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 시립교향악단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 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켰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80여 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마스터즈 시리즈’, 신인 발굴, 회원을 위한 특별연주회 등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를 겨냥한 ‘디스커버리시리즈’, 깊이 있고 섬세한 매력의 ‘챔버시리즈’,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마티네 콘서트’,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을 비롯, 연구소와 기업체, 각종 기관, 수험생을 위한 연주 등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진행 된다.
2020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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