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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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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음악회 [장엄미사 Missa Solemnis]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9월 18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0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합창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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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티켓 오픈 추후 공지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합창단이 고전주의시대 종교음악의 걸작 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다.
한국 합창의 지평을 넓혀가는 지휘자 빈프리트 톨의 지휘로 국내 최정상 솔리스트들과 대전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창 그리고 대전시립교향악단이 호흡을 맞춘다.

베토벤은 1823년 미사 솔렘니스를 완성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헀디. 전곡 초연은  니콜라이 갈리친(Nikolai Galitzin)의 후원으로, 1824년 4월 18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루어졌다. 빈에서의 초연은 같은 해 5월 24일이었는데, 이때는 키리에와 크레도, 아뉴스데이만 연주되었으며 베토벤이 직접 지휘했다. 이 곡은 베토벤의 가장 위대한 성취로 여겨지며, 고전주의시대 미사곡으로서도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L.v. Beethoven  Missa Solemnis in D major, Op.123

❍ 지휘 _ 빈프리트 톨(Winfried Toll, Conductor)

「빈프리트 톨」은 작곡과 음악 교육을 받기 전에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이후 그는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Freiburg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엘리자베스 슈바르츠코프(Elisabeth Schwarz kopf)와 알도 발딘(Aldo Baldin)에게 성악과 작곡을 사사받으며 그의 음악적 경력을 작곡가와 오페라 성악가로 시작하였다.  같은 시기에 빈프리트 톨은 여러 주요한 합창단의 지휘자로서도 활동하였다.
1988년에 그는 프라이부르크 카메라타 보컬 앙상블(Camerata Vocale Freiburg)의 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또한 쾰른 콘체르토(Concerto Koln), 도이치 캄머필하모니(Deutsche Kammerphil harmonie),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Freiburger Barockorchester), SWR-보컬앙상블(SWR-Vokalensemble), 슈투트가르트(Stuttgart)와 베를린 리아스합창단(RIAS Kammerchor)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앙상블의 객원지휘자로 초청을 받았다.
1994년부터 그는 일본 도쿄 무사시노 대학의 객원교수로 초청받아 매년 유럽합창음악을 일본에 전수하고 있으며,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쾰른 바하-베라인(Kolner Bach-Verein)의 합창 지휘자로서 활동하였다. 1997년 가을부터 빈프리트 톨은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Conservatory for Music and Performing Arts in Frankfurt/Main)의 합창지휘과 교수로 임명되었다.
2004년에 그는 살아있는 합창계의 최고 거장 헬무트 릴링(Helmuth Rilling)과 볼프강 셰퍼(Wolfgang Schafer) 이후로 프랑크푸르트 칸토라이(Frankfurter Kantorei)의 지휘를 이어받아 명실공히 세계 제일의 합창지휘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부터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해마다 바로크음악을 정격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 소프라노 _ 박미자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 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아 이수
2010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여자 주역상 수상
2017 뉴데일리 선정 올해의 성악가상 수상
2019 대한민국 연예대상 성악대상 수상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재직

❍ 알토 _ 김정미
이태리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씨에나 키지아나 아카데미아 졸업
중앙콩쿠르 우승, 이태리 알카모 국제 콩쿠르 1위 및 최고 퍼포먼스상,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 수상
이태리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 메라노 푸치니극장, 스위스 제네바
, 마카오 오케스트라 이스터 콘서트,
독일 라이프찌히 <바흐 페스티벌>,  대만 국립오케스트라 기획 오페라 <일 트리티코>, 프랑스 메츠 오케스트라 <모차르트 콘서트> 등 해외 극장과 오케스트라 초청연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 등의 오페라 주역 활동,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국립합창단 등과 협연

❍ 테너 _ 정호윤
서울대 음악대 성악과 졸업 후 독일 베를린 음대를 거쳐 이후 체코 부르노 국립 콘서바토리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테너 정호윤은 1999년 동아콩쿠르 대상을 시작으로 2001년 벨기에 왕립 베르비에 국제성악 콩쿠르 대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2003년 독일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극장의 솔리스트로 발탁된 그는 2006년부터는 비엔나 국립 오페라 극장 전속가수로 발탁되어 <리골렛토>의 주역 만토바 공작 역으로 데뷔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는 유럽 유수의 극장에서 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함부르크, 빈 슈타츠오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슬로 국립극장, 텔아비브 오페라 등에서 활약하는 그는 내년 영국 로열오페라하우스에 데뷔할 예정이다.

❍ 베이스_ 이승왕
목원대학교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가에타노 브라가' 국립음악원 만점 졸업
국제콩쿨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리날도 펠리조니’, ‘치타 디 볼로냐’ 등 국내 외 콩쿨에서
30여회 수상
이탈리아, 일본, 카타르, 아랍 에미레이트 등 해외초청연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대전예술의전당, 대구오페라하우스 및 지역 주요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 <라보엠>, <사랑의묘약>, <나부코>, <리골레토>,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카르멘>, <베르테르>등 여러 오페라 출연 및 레퀴엠, 베토벤 9th 심포니 솔리스트 등
수백여회의 오페라와 음악회 출연
경기필하모닉, 프라임필하모닉, 의왕시필하모닉, 대전시립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현재 공연기획 The Promise 대표

❍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되었다.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한국합창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 국제 합창 페스티벌 초청 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 음악 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과 대전시립합창단은 바흐 , <요한수난곡 245(2009년)>을 연이어 선보이며 한국 합창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바로크 합창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한국 합창음악의 발전을 견인했다. 몬테베르디 <성모 마리아의 저녁기도>, 하이든<천지창조>, <넬슨 미사>, 바흐 <마태수난곡>,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헨델 <메시아>, <이집트의 이스라엘인> 멘델스존<엘리야> 푸치니<대영광송>을 비롯 수많은 작곡가들의 <레퀴엠>이 대전시립합창단의 레퍼토리로 연주되고 갈채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립합창단은 대전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활동의 외연을 넓혀왔다. 2010년 헨델의 <메시아>로 서울 연주를 시작, 2019년 푸치니<대영광송>까지 뜨거운 무대를 매해 준비하여 합창 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이를 통해 2014년에는 제1회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전시립합창단은 2013 통영 국제음악제에도 초청돼 윤이상의 를 선보였다. 2014년에는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연주 및 독일 순회 연주로 로시니의 <작은 장엄미사>와 함께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2019년에는 유럽투어 콘서트를 통해 독일, 슬로바키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에서 한국 문화 사절로, 한국 대표 합창단으로 성공적 연주를 선보였다.

활발한 연주 활동 이외에도 대전시립합창단은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 〈주께서 말씀하시길(Dixit Dominus, HWV 232)〉을, 2013년 마틴 <두 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Mass for double choir)>를 소니뮤직 레이블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베토벤 <미사 솔렘니스(Missa solemnis)>, 헨델<메시아>, 통영 국제음악당 특별연주회 등 특별히 주목할 만한 연주와 어린이 음악회, 가족음악회, 가곡의 향기 등 눈높이를 달리 한 다양한 기획 연주회를 통해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준비한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앙상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투어는 물론,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켰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80여 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마스터즈 시리즈’, 신인발굴, 회원을 위한 특별연주회 등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를 겨냥한 ‘디스커버리 시리즈’, 깊이 있고 섬세한 매력의 ‘챔버 시리즈’,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마티네 콘서트’,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을 비롯, 연구소와 기업체, 각종 기관, 수험생을 위한 연주 등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진행된다.

2020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전주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은 제1대 천길량, 제2대 김성지, 제3대 구 천, 제4대 김인재 지휘자를 거쳐 2012년 제5대 상임지휘자로 김 철 지휘자가 취임하여 새로운 공연 개발과 순수합창음악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이 지역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격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간의 연주활동으로는 연6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 연간 40여회의 연주를 개최해 왔으며 또한 오라토리오인 ‘메시아’,‘천지창조’,‘엘리야’와 ‘브람스 독일레퀴엠’,‘베르디 레퀴엠’.‘까르미나 부라나’,‘Stabat Mater’ 등 많은 작품과 오페라‘ Cosi fan tutte’,‘Die Zauberflöte’,‘Le Nozze di Figaro’,‘Die Entführung aus dem Serail’,‘ Don Giovanni’,‘L'Elisir d'Amore’를 기획 공연, 해설있는 오페라로 전주시민에게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클래식 음악인구의 저변확대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특히 제주도에서 열린 탐라 전국합창축제와 고원합창페스티벌, 서울시 교향악단 [말러]협연과 정율성 국제음악제,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 초청되어 국내의 유수한 합창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고 2003년도에는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인정받아 목정문화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05년에는 미국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초청으로 미주지역 순회공연, 2009년에는 전주와 광주에서 칼 젠킨스(Karl Jenkins)의 ‘평화를 위한 미사(A Mass for Peace)’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2011년 5월에는 한·벨수교 110주년을 기념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다녀왔으며 2013년 한국합창 대제전에서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많은 합창 전문가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2014년 9월, 도이치 방송교향악단(SR, SWR)의 초청으로 비스바덴 쿠어하우스 공연장과 바질리카 성당에서 공연하였으며 쟈브뤽켄 콘그레스 할레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독일신문을 통해 “빛나고 청명하며 품격있는 울림으로 노래하는 합창단”이라는 평을 받았다. 10월에는 중국 광동성 주하이시 오페라극장 개관기념 오페라(Turandot)공연에 국립합창단과 함께 초청받아 한국합창의 위상을 드높이고 돌아왔다. 2016년 10월에는 제30주년 마카오국제음악축제 개막 오페라를 국립합창단과 함께 초청받아 다녀왔으며 11월에는 국립오페라단과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Lohengrin)’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였다. 2017년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극을 올렸으며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공연도 하였다. 2019년 5월에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창작음악극 ‘백범 김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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