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6월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6월 9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7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06-09 ~ 2020-06-09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6/9 아침을 여는 클래식 –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바이올린과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이광호(침신대 교수)가 음악으로 풀어나가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인데, 연인의 사랑, 부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세상을 감싸는 사랑 등 여러 사랑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이광호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곁들여 진행되는 “바이올린과 함께 하는 세계여행 시리즈”를 2012년부터 계속 해오고 있는데, 이번 연주회에서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Mozart, Grieg, Kreisler 등 전통적인 레퍼토리가 연주되고, 오케스트라 음색을 가진 악기, Electone의 백성원과 함께 John Williams, Michel Regrand 등 친숙한 영화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지휘자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이광호는 경북대학교를(사사: 윤수영, 임만규) 졸업 후 도미, 볼티모어에 있는 피바디 음대에서 석사를(사사: Herbert Greenberg, 안용구), 미시간 주립대학에서는 전면 장학생으로 박사 학위를(DMA) 취득했다(사사: I-Fu Wang, Walter Verdehr).

그는 김천시립교향악단 악장,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Midland Symphony Orchestra 객원부악장, 마산시향 객원악장으로 활동했으며, 많은 오케스트라에 협연자로 연주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국립교향악단, 코리안쳄버오케스트라(서울바로크합주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국악단, 뉴필하모니아오케스트라, 수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그는 “바이올린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시리즈를 기획하여, 하나의 나라, 혹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관객을 만나고 있다.
2012년 제 1편, “미국의 음악”을 시작으로 “프랑스의 음악“, “사랑”, “노래의 날개 위에”, “러시아”, “Not in My Country” 등 총 9편이 연주되었고, 앞으로도 “바이올린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을 통해 독일, 이탈리아등 나라별 여행뿐아니라, 특색있고 차별화된 기획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는 침신대 전임교수로 재직 중, 안식년을 맞아 지휘 공부의 뜻을 품고 다시 도미하여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 지휘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사사: Donald Portnoy). 미국에서 지휘를 공부하는 동안 Conductor’s Institute of South Carolina(CISC)에 참가, 미국의 저명한 작곡가인 Samuel Jones의 작품을 지휘하여 작곡자 본인으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지휘자” 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지휘자로서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데, 대전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South Carolina Philharmonic Orchestra, 대구국제오페라페스티발오케스트라(DIOO), 스랍오케스트라,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Symphon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고, 현재 에스프리앙상블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침례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바이올린, 실내악 수업과 함께 오케스트라 지휘를 담당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폐쇄로 당초 예정되었던 티켓오픈 일정이 연기 되었습니다. 정확한 티켓오픈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