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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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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6월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6월 9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7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05-19 ~ 2020-05-20
  • 문의처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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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

​ - 아침을 여는 클래식 공연시 제공했던 커피와 다과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안전예방수칙에 따라 제공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관객 거리두기 및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공연이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전예술의전당 스테디셀러 공​

연으로 한 달에 한 번 관객들의 아침을 함께해 온 공연으로 자리 매김하였​

다. 올해는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뮤직 에세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진행한다.​

첫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Korean Arts Wind (낭만을 새롭게)​

2020. 05. 12.(화) 11:00 앙상블홀​

두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바이올린과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2020. 06. 09.(화) 11:00 앙상블홀​

세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클라리넷티스트 여인호 (클라리넷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2020. 07. 14.(화) 11:00 앙상블홀​

네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작곡가 김효근과 성악가 (아트팝 가곡)​

2020. 08. 11.(화) 11:00 앙상블홀​

다섯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문지영 (굿모닝 베토벤 & 쇼팽)​

2020. 10. 13.(화) 11:00 앙상블홀​

여섯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칼리스토 콰르텟 (낭만가을)​

2020. 11. 10.(화) 11:00 앙상블홀​

일곱 번째 무대_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기억의 저편)​

2020. 12. 08.(화) 11:00 앙상블홀​

다양하게 구성된 위의 프로그램처럼 관객 거리두기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만나며 향유할 수 있는 공연이다.

I. 사랑의 기쁨과 슬픔

     Liebesfreud

     Liebesleid          _ Fritz Kreisler

II. 어머니를 그리는 마음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E minor KV. 304

          I. Allegro

          II. Tempo di Menuetto _ Wolfgang Amadeus Mozart

III. 자식을 향한 사랑

     섬집아기 (한인현작사) 소프라노 이정우 _ 이흥렬

IV. 이성의 사랑

     Solveigs Sang Op. 23 No. 19 “솔베이지의 노래

          소프라노 이정우 _ E. Grieg

     I will wait for you “쉘브르의 우산” _ Michel Legrand

V. 아버지의 사랑

     Fiddler on the Roof “지붕위의 바이올린” _ Jerry Bock-John Williams

VI. 이웃을 향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

     Theme from “Schindler’s List” _ John Williams

VII. Zigeunerweisen _ Pablo de Sarasate

본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지휘자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이광호는 경북대학교를(사사: 윤수영, 임만규)

졸업 후 도미, 볼티모어에 있는 피바디 음대에서 석사를(사사: Herbert

Greenberg, 안용구), 미시간 주립대학에서는 전면 장학생으로 박사 학위를

(DMA) 취득했다(사사: I-Fu Wang, Walter Verdehr).

그는 김천시립교향악단 악장,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Midland

Symphony Orchestra 객원부악장, 마산시향 객원악장으로 활동했으며, 많은

오케스트라에 협연자로 연주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국립교향악단,

코리안쳄버오케스트라(서울바로크합주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국악단, 뉴필하모니아오케스트라, 수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그는 바이올린과 함께하는 세계여행시리즈를 기획하여, 하나의 나라,

혹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관객을 만나고 있다. 2012년 제 1,

미국의 음악을 시작으로 프랑스의 음악“, “사랑”, “노래의 날개 위에”,

러시아”, “Not in My Country” 등 총 9편이 연주되었고, 앞으로도

바이올린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을 통해 독일, 이탈리아등 나라별

여행뿐아니라, 특색있고 차별화된 기획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는 침신대 전임교수로 재직 중, 안식년을 맞아 지휘 공부의 뜻을 품고 다시

도미하여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 지휘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사사: Donald Portnoy). 미국에서 지휘를 공부하는 동안 Conductor’s

Institute of South Carolina(CISC)에 참가, 미국의 저명한 작곡가인 Samuel

Jones의 작품을 지휘하여 작곡자 본인으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지휘자

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지휘자로서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데,

대전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South Carolina Philharmonic

Orchestra, 대구국제오페라페스티발오케스트라(DIOO), 스랍오케스트라,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Symphony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고,

현재에 스프리앙상블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침례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바이올린, 실내악 수업과

함께 오케스트라 지휘를 담당하고 있다.

 

피아노 류명우

- 서울대 기악과 피아노전공 졸업

- 프랑크푸르트 음대 피아노과 디플롬

- 쾰른 음대 지휘과 디플롬

- 본 시립극장 기획 발레 무대 피아니스트

- 칼스루에 바텐 주립극장 오페라 코치/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

-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대구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춘천시립교향악단, 충남필하모니, 군산시립교향악단 등 지휘

- )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침신대, 한양대 출강 

피아노(엘렉톤) 백성원

-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졸업(피아노 전공)

- 세종대학교 공연 예술 대학원 졸업 (뮤지컬 전공)

- 오페라 <사랑의 묘약> ,<리골렛또>, <돈 지오반니>, <라 보엠>

  다수의 공연에서 엘렉톤 연주

- Yamaha Music School Korea System 강사, Electone 강사

소프라노 이정우

-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 독일 Robert-Schumann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졸업 (KA)

- 미국 Michigan State University 석사 졸업 (MM)

- 하이든의 '천지창조', 바흐의 칸타타 'BWV21' 솔리스트

-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천국과 지옥, 피가로의 결혼, 창작오페라 외출,

  세빌리아의 이발사 출연.

-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대구관악합주단, 뉴필하모니아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국립오케스트라 등 협연.

- 경북대, 서울신학교, 대경대, 김천예고 강사역임.

- 현) 전문연주자로서 활동 중.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6월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공연이

객석 거리두기로 오픈합니다.

유료회원 선구매

 - 2020. 5. 19.(화). 14:00 ~ 5.20.(수). 23:59까지

일반회원 구매

 - 2020. 5. 21.(목). 00:00 ~​

6/9 아침을 여는 클래식 – 바이올리니스트 이광호

          "바이올린과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이광호(침신대 교수)가 음악으로 풀어나가는

뜻한 사랑 이야기인데, 연인의 사랑, 부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세상을

감싸는 사랑 등 여러 사랑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이광호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곁들여 진행되는 “바이올린과 함께 하는

세계여행 시리즈”를 2012년부터 계속 해오고 있는데, 이번 연주회에서는 대전

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Mozart, Grieg, Kreisler 등

전통적인 레퍼토리가 연주되고, 오케스트라 음색을 가진 악기, Electone의

백성원과 함께 John Williams, Michel Regrand 등 친숙한 영화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