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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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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7월 [피아니스트 손정범]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7월 14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7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07-14 ~ 2020-07-14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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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7/14 아침을 여는 클래식 – 피아니스트 손정범

All That Beethoven

2017년 독일 최고 권위의 ARD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고, 주요 경연 우승자들의 경연인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즈(2019)에서 우승하면서 독일권을 중심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는 피아니스트 손정범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대전 관객과 만난다. 손정범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시절부터 독일 뮌스터대 대학원 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콩쿠르와 연주를 통해 베토벤 소나타 연주를 위한 이해 뿐 아니라 18세기말-19세기 초중반의 맥락을 현대적으로 재생할 시야를 넓혔다. 이번 대전 예술의전당 공연에선 대중적 화제작인 ‘월광’ ‘열정’과 베토벤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3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피아니스트 손정범은 2019년 세계 주요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입상자를 초청해 겨루는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InternationalGerman Piano Award)에서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손정범은 2017년 세계적 권위의 뮌헨 ARD 콩쿠르에서 강력한 파워와 정교한 테크닉, 성숙하고 진지한 음악성을 인정받아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최초 우승했다.

바흐부터 차이코프스키까지 경연에서 연주한 레퍼토리들에선 다양한 색채와 창의적 해석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독일의 저명 음악 경연에서 거둔 성과들로 손정범은 현재 유럽 유명 공연장에서 정상의 음악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2019/20 시즌을 전후해 독일 대도시(슈투트가르트, 뮌헨, 바이마르. 라이프치히. 드레스덴)에서 리사이틀을 갖고, 아헨 독주회는 향후 실황 앨범(CD)으로 발매된다.

4세에 피아노를 시작해 8세에 데뷔했고 금호 영재 시리즈에 올랐다. 대전 현암초등학교 시절부터 번뜩이는 음악적 재능으로 일찍부터 국내 음악 경연을 석권했고 13세에 서울시향과 베토벤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면서 협주곡 데뷔 무대를 가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학사 졸업(사사: 강충모)했고, 뮌헨 음대 석사를 거쳐 현재 뮌스터 음대에서 아르눌프 폰 아르님의 지도로 최고 학위 과정 중이다. 국내 공연 방문시, 정기적으로 목원대학교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콘서트홀에서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 협연자로 초대되어 정명훈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했고,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금호아트홀 금호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제임스 저드), 코리안 심포니 하이든 전곡 프로젝트(최수열) 협연을 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폐쇄로 당초 예정되었던 티켓오픈 일정이 연기 되었습니다. 정확한 티켓오픈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