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온라인공연] 배상인 피아노 독주회 [그들이 사랑한 피아노 Sonatas]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7월 4일(토) / 1일 1회
  • 공연시간20: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온라인공연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10분포함)
  • 공연주최피아니스트 배상인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나무예술기획 042-477-8220

관심공연담기목록

 

[공지사항]

본 공연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에 따라 확산예방을 위해

무관객 온라인공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온라인공연 채널]

Youtube 대전예술의전당
http://www.youtube.com/channel/UCmptozukZlJ5sLqyBbc24jA

 

섬세한 연주와 뛰어난 작품 해석 능력을 보여주는 피아니스트 배상인이 3인의 작곡가,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의 소나타 곡들을 연주하며, 그녀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 Piano Sonata No.2 in F Major, K.280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피아노소나타 2번 바장조, 작품번호 280번

1. Allegro Assai
2. Adagio
3. Presto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 Piano Sonata No.2 in A Major, Op.2-2
루드비히 반 베토벤 / 피아노소나타 2번 가장조, 작품번호 2-2번

1. Allegro Vivace
2. Largo Appassionato
3. Scherzo : Allegretto
4. Rondo : Grazioso

 


Intermission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 Piano Sonata No.19 in c minor, D. 958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 피아노소나타 19번 다단조, 작품번호 958번

1. Allegro
2. Adagio
3. Menuetto & Trio : Allegro
4. Allegro 

피아니스트 배상인
피아니스트 배상인은 숙명여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Kunstlerlische Ausbildung)졸업 및 실내악과정 이수하였고(사사: Klaus Sticken), 다름슈타트음대 전문연주자과정(Kunstlerische Reife)을 졸업하였다. 그 후에 프랑스 에꼴노르말 최고연주자과정(Diplome superieur d’execution)을 수료 및 베르사이유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cycle de perfectionnement)을 졸업하였다.

2008년 독일 2nd Prinzessin margaret von Hessen 콩쿨에서 1위 수상하고, 이탈리아 23th Internazionale concorso Rovere d'Oro giovanni talanti 콩쿨에서 2위 수상하였으며 이듬해 2009년 이탈리아 5th Concorso Pianistico Internazionale Guissepe ferrancciano 콩쿨에서 2위를 수상하는 등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쌓았다.

2001년 영산아트홀에서 숙명여대 협주곡의 밤에 출연하였으며, 2005년 독일 베를린 Franzosische nacht in hfm에서 피아노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HFM Hanns Eisler)를 하였다. 2009년에는 다름슈타트, 프린세스 마가렛 콩쿨 입상 기념 피아노 독주회(Akademie fur tonkunst), 2010년에는 Central station CARRE 초청 피아노독주회를 하였다. 같은 해 독일-헝가리 소시어티 초청 피아노독주회(Literaturhaus darmstadt)를 열었으며, 'Karg-Elert Lied' Kurs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 및 연주하고, Schloss fechenbach(Dieburg) 재능있는 젊은음악가 초청 피아노 독주회를 하였다. 2010년에는 프랑스 오를레앙 낭만음악연주회(University Orelean), 파리 Midi et Demi 연주회 (Salle cortot), 8e Rencontres musicales de l’U. F. P. C에서 연주(Fondation Tayler), 2012년에는 Association Coeur en Fete 주최의 독주회를 2회(EHPAD RAPT, Fondation Greffullhe) 열었으며, 베르사이유 음악원 프로젝트 'Trio avec Piano' 실내악 마스터클래스에서 연주하였다. 귀국 후 2013년 세종문화회관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열었으며, 2014년에는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를 열었다. 그 외에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제 24회 한밭신인음악회>, 대전음악제 <이진&배상인 피아노듀엣으로 듣는 춤곡과 교향곡> 및 대전 피아노연구회 정기연주회 및 그랜드콘서트를 하며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하였다.

독일 신문 Darmstadter Echo에서는 피아니스트 배상인을 ‘유연한 터치와 풍부한 감성의 피아니스트’라고 평가(Geschmeidiger Anschlag und Gefuhlsdichte: Die Pianistin Sang-In Bae spielt..Ausdrucksvoll kostete sie das dramatische Potenzial des Stuckes in reichen Farben aus,..)하였다.

 

유학시절 이탈리아, 프랑스, 폴란드 등지에서 Arnulf von Arnim, Henri Barda, Jozef Stompel, Jerzy Sterczynski, 테너 Markus Schaefer (Karg-Elert Lied Kurs), Trio Kepler, Trio Hobokken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유럽의 피아니즘을 공부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어수희, 오경혜, 유현진, 황희숙, 해외에서는 Michael Endres, Georg Sava, Bjorn Lehmann, Francoise Thinat, Henri Barda, Francois Chaplin을 사사하였다.

숙명여대, 배재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예고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충북예고 및 충북예고 영재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