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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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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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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온라인공연] 제6회 대전음악제 <젊은 앙상블, 도약>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7월 5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온라인공연
  • 소요시간약 100분 (인터미션 포함)
  • 공연주최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주)스펙트럼 1666-1773

관심공연담기목록

 

[공지사항]

본 공연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에 따라 확산예방을 위해

무관객 온라인공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온라인공연 채널]

Youtube 대전예술의전당
http://www.youtube.com/channel/UCmptozukZlJ5sLqyBbc24jA

 

대전음악의 정체성을 살리고자 기획된 대전음악제는 지금까지 총 280회를 2015년부터 개최해왔으며, '대전지역의, 대전음악인에 의하여, 대전시민을 위한, 대표 지역 음악축제'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제6회 대전음악제를 맞이한다.

제6회 대전음악제(2020 DAEJEON MUSIC FESTIVAL)
Series 1. 2020년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 대전의 솔리스트 "우리"
Series 2. 2020년 7월 4일(토) 오후 5시 / 대전의 앙상블 “함께”
Series 3. 2020년 7월 5일(일) 오후 5시 / 젊은 앙상블 "도약"

제6회 대전음악제
Series 3. 젊은 앙상블 "도약"

진행・해설_ 최영민

이현철 | 그리우면그리운대로
조혜영 | 나비에게
카메라타 무지카 앙상블 | Cond. 최영민 / Acc. 권연우 / Sop. 고상미 김효선 민재희 이나리 / M. Sop. 황은영 김서인 강다혜 서은하 / Alt. 이호정 방순환

P. I. Tchaikovsky | Nutcracker Suite Op.71a 中 'March', 'Russian Dance' (1st 박지혜 2nd 김민지)
M. Moszkowski | 5 Spanish Dances Op.12 中 No. 5 Bolero (1st 김노을 2nd 최종윤)
피우리 | Pf. 김노을 박지혜 최종윤 김민지

P. Schoenfield | Cafe Music for Piano, Violin, Cello
I. Allegro
에르모사 피아노 트리오 | Vn. 유인선 / Vc. 최진유 / Pf. 노민정

A. Piazzolla |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Primavera Portena(Spring)
콰르텟 이즈 | Vn. 박유나 이다현 / Va. 라윤희 / Vc. 전예린

J. Sibelius | Andante Festivo Op. 117 for string quartet
뉴엘 콰르텟 | Vn. 김도희 이규현 / Va. 박미진 / Vc. 최보혜

A. Borodin String Quartet No. 2 in D Major
III. Nocturne Andante
디 에클렛 콰르텟 | Vn. 최한나 전수빈 / Va. 박미영 / Vc. 권현진

민요의 향연
아름다운 나라
헤이락 | 가야금. 오예진 손태담 / 해금. 김민정 / 소리. 복선영 / 장구. 전영걸 / Pf. 박지연 / 대금. 서동건

F. Schubert | Ständchen D. 957
린즈 유닛 | Guit. 박현지 / Pf. 이지연

J. Marx | Selige Nacht (Pf. 김영익 Ten. 강민균)
M. Ravel | Don Quichotte à Dulcinée 中 Ⅲ. Chanson à boire (Pf. 양훈희 Bar. 최  설)
앙상블 푸그 | Pf. 김영익 양훈희 / Bar. 최설 / Ten. 강민균

Billy Joel | Honesty
Billy Joel | Piano Man
위니블리스 | Vn. 윤시은 / Fl. 오소희 / Cl. 박성수 / Vc. 강효연 / Pf. 김해미

B. Smetana | Symphonic Poem No. 2 'Ma Vltava'
I. Allegro commodo non agitato
셈플리체 | Vn. 채소영 한하영 / Va. 박찬미 / Vc. 김예슬 / Pf. 박은정

A. Piazzolla |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Verano Porteno(Summer)
카푸네앙상블 | Vn. 김사라 이유경 / Va. 이한나 / Vc. 이형준 / Pf. 강민경

<카메라타 무지카 앙상블>
Cond. 최영민 / Acc. 권연우 / Sop. 고상미 김효선 민재희 이나리
M. Sop. 황은영 김서인 강다혜 서은하 / Alt. 이호정 방순환

우리가 가진 음악의 재능으로 예술을 만들어 우리가 사는 이 대전과 시대를 더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라는 고민으로 성악을 전공한 대전의 청년들이 모여 클래식음악을 연구하고 연주하며 꿈을 실현하는 합창단이다. 우리동네브라스 정기연주회, 대전예술제 폐막식, 하은코피노재단 후원음악회, 대전음악제 등 다수의 음악회에 초청되었으며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열린 제1회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2019년 제5회 대전청소년음악제의 축하공연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의 하이든의 넬슨미사를 성공적으로 연주하였고 앞으로의 꾸준한 활동으로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피우리>
Pf. 김노을 박지혜 최종윤 김민지

2018년 창단한 '피우리'는 '피아노'와 '우리'의 뜻을 담고 있으며 음악으로 꽃을 피우고자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는 피아노 앙상블이다. 다양한 시대의 피아노 앙상블과 클래식 작품을 연구하고 기획하여 다채로운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 피아노 앙상블 공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사회복지, 지역사회를 위한 연주회를 통하여 음악가와 관객 모두가 여러 색채를 가진 피아노 앙상블의 음악세계를 경험해 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에르모사 피아노 트리오>
Vn. 유인선 / Vc. 최진유 / Pf. 노민정

Hermosa Piano Trio는 바이올린 유인선, 첼로 최진유, 피아노 노민정이 음악을 향한 열정과 애정으로 뜻을 모아 결성된 단체로, 목원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함께 수학하며 음악의 깊이와 식견을 넓히고 있는 대전 출신의 신진 연주단체이다. Hermosa는 스페인어로 ‘뛰어난, 아름다운’ 이라는 뜻으로 에르모사만의 고유의 색, 따뜻한 감성을 녹인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각각의 표현과 개성을 살려 클래식의 숨은 명곡 재발견하고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

<콰르텟 이즈>
Vn. 박유나 이다현 / Va. 라윤희 / Vc. 전예린

Quartet Ease는 'Enjoy Art music! Satisfy your soul, Elevate your life!'의 약자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채우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자.'라는 뜻을 가진 현악 사중주 팀으로 '쉬움, 편안함'을 나타내는 영어 단어 'ease'의 뜻처럼 대중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게 접하도록 연주하고 있다. 콰르텟이즈는 2018년 대전 다문화학교 개교 기념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의병제 등 대전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대전 시민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연주를 해 나갈 예정이다.

<뉴엘 콰르텟>
Vn. 김도희 이규현 / Va. 박미진 / Vc. 최보혜

Newel 콰르텟은 'New Elaborotion'의 약자로 새로이 완성시킴이라는 뜻이며 항상 도약을 꿈꾸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연주 단체이다. 2018년에 창단하여 김도희 리사이틀에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2019년 7월 창단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비록 신설단체이지만 바로크부터 현대 작곡가까지 폭 넓은 음악 세계와 레파토리 그리고 연주력까지 갖출 수 있게 노력하는 콰르텟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대중들과 소통하며 음악의 장벽을 넘나들 수 있는 또 다른 콰르텟의 면모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디 에클렛 콰르텟>
Vn. 최한나 전수빈 / Va. 박미영 / Vc. 권현진

'디 에클렛 콰르텟'은 러시아와 미국에서 학업한 연주자들이 귀국하여 대전에서 활동하며 콰르텟 음악 공연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뜻과 열정을 가지고 결성된 콰르텟으로 바이올린 최한나, 전수빈, 비올라 박미영, 첼로 권현진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러시아의 서정성과 미국의 모더니즘을 비롯하여 정통 클래식의 스트링 콰르텟 음악세계를 관객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헤이락>
가야금.오예진 손태담 / 해금.김민정 / 소리.복선영 / 대금.서동건 / 타악.전영걸 / Pf.박지연

국악 프로젝트팀 헤이락은 가야금 오예진, 손태담 해금 김민정, 소리 복선영으로 결성된 신진국악팀이다. 헤이락은 감탄사이자 비격식 언어로 친근함을 표현할때 주로 사용하는 'Hey'와 즐기다는 의미의 '樂즐길 락'을 의미한다. 모든 이들에게 한국전통 음악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연주하고자 한다. 재미있고 즐겁게 놀 수 있고 때로는 한국 특유의 한을 담아 표현하는 작품들로 전통음악의 대중화를 실현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린즈 유닛>
Guit. 박현지 / Pf. 이지연

린즈 유닛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동문으로 만나 2014년도에 결성하였고, 2015년 2월에 정식 창단연주회를 가졌다. 이후 2018년 2월에 열정이 넘치는 멤버들이 뭉쳐 다시 활동하게 되었으며 클래식을 포함하여 재즈와 뮤지컬, 팝, 인디에 이르기까지 많은 음악 장르를 도전하며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가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단체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지친 일상에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음악으로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

<앙상블 푸그>
Pf. 김영익 양훈희 / Bar. 최  설 / Ten. 강민균

클래식의 우아함 속에서 환상적인 앙상블을 해보고자 만들어진 '앙상블 F.U.G.E'(Fantastisch Und Graziös Ensemble)는 피아니스트 양훈희와 김영익 그리고 바리톤 최설과 테너 강민균으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푸가(Fuge)의 작곡기법처럼 짜임새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들려주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연구하며, 자칫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을 누구나 편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이다.

<위니블리스>
Vn. 윤시은 / Fl. 오소희 / Cl. 박성수 / Vc. 강효연 / Pf. 김해미

위니블리스는 현악, 목관, 건반악기로 이루어진 마이크로 오케스트라 실내악단이다.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필수악기들로 이루어진 '아주 작은 오케스트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청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음악으로 행복감을 전해주고자 한다. 또한 잘 짜인 진행을 기반으로, 공감할 수 있는 레퍼토리를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흐름으로 연주하여, 완성도 있는 음악을 청중에게 선물할 수 있는 것을 지향한다.

<셈플리체>
Vn. 채소영 한하영 / Va. 박찬미 / Vc. 김예슬 / Pf. 박은정

Semplice는 '순수한'이라는 뜻으로 음악을 순수하게 바라보며 열정적으로 다가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12년 창단되어 활동하고 있는 Semplice는 대전 실내악 발전에 기여하는 데 뜻을 같이한 젊은 전문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창단 이후 재능기부연주와 초청연주 등 사회기여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한편, 각종 방송 출연, 정기연주회 개최, 각종 콘서트 연주 등을 통해 비전을 확립해 가고 있으며 실내악팀이 많지 않은 지역의 현실에서 인프라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악4중주 또는 피아노5중주로 활동하며 젊은 열정을 발산하고 있는 그들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대중들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여 감동을 주는 앙상블 단체를 지향하고 있고, 색다른 콘텐츠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기획 개최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현악앙상블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카푸네앙상블>
Vn. 김사라 이유경 / Va. 이한나 / Vc. 이형준 / Pf. 강민경

카푸네앙상블은 대전, 세종, 충청을 중심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는 연주자들로 특히 대전예고 시절부터 수년간 무대를 통해 호흡을 맞춰오며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오랜 연주경험과 따뜻한 음색을 바탕으로 앙상블을 이루며 피아노퀸텟뿐 아니라 현악4중주,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으로도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초청무대를 비롯하여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의전당, 충남문화재단 등의 기획연주를 맡아 성황리에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작년부터는 대전음악제, 정기연주회, 2년 연속 대전문화재단 예술인창작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연주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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