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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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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제20주년 기념 대전국제음악제 : 김미숙의 음악산책 [헌정]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8월 5일(수)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대전예술의전당 KBS대전방송총국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골드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3751)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녹화본 스트리밍 서비스 예정이며, 일정과 채널은 추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배우, DJ_ 김미숙

- 현) KBS Classic FM <김미숙의 가정음악> 진행

 

Conductor_ 김근도

 지휘자 김근도는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 후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립음악원’ 지휘과 에서 Reinhart SCHWARZ 와 Georg MARK 교수를 사사하여 졸업하였고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과 최고연주과정에서 Uors LAJOVIC 교수를 사사하였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코리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WKPO)’를 창단하여 비엔나를 대표하는 음악홀인 ‘Wiener Konzerthaus'에서 창단연주와 정기연주회 등을 지휘하여 현지인들에게 크게 호평받았고 Daniel BARENBOIM, Bertran de BILLY등 유명 지휘자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지휘하였으며 프랑스 ‘브장송 국제 지휘콩쿨’ Finalist, 스페인 ‘마드리드’, 체코‘프라하’, 폴란드 ‘카토비체’등의 지휘콩쿨 본선무대에 진출하는등 클래식음악의 본고장 유럽에서 한국인 지휘자로 활발히 활동하며 우리 음악가들의 위상을 크게 알렸다.

 귀국하여 ‘경기광주필하모닉’과 ‘하트하트재단’의 지휘자를 역임하여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의 클래식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가천대학교, 계명대학교 등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럽에서 헝가리 ‘Szombathely 시립교향악단’, 오스트리아 ‘Wien Konservatorium Orchestra, Wiener Koreanische Philharmonie', 프랑스 ’Besancon 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Bratislava Symphoniker', 체코 ‘Prag Symphony Orchestra', 폴란드 ’Silesian Philharmonic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으며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뉴서울필하모닉’, ‘경기광주필하모닉’, ‘밀레니엄심포니’, ‘코리아솔로이츠’, ‘하트하트오케스트라’, ‘고양시 교향악단’, 'DCMF'....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Violinist_ 장진선

 대전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바이올리니스트 장진선은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독일의 Musikhochschüle Lübeck 에 입학하였다. 세계적인 연주자 Feng Ning의 관심과 신뢰속에 Bachelor of Musik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탄탄한 기본기와 다양한 테크닉, 섬세한 표현기법을 익혔으며 화려하고 현란한 테크닉이 장점인 연주자에서 뜨거운 열정과 음악적 깊이가 더해 가는 연주자로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다. 
 그 후 독일 Frankfurt am main 에 위치한 Hochschü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HfMDK Frankfurt am Main)에서 Prof. Susanne Stoodt 교수의 지도아래 Master of Musik Studium을 졸업하였고, 독일 Johannes Gutenberg Uni Mainz 에 소속된 Musikhochschule Mainz에서 prof. Anne Shih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Konzertexamen 과정을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국내의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국내외 여러 음악캠프, 대관령 국제 음악제 참가, 2014년 SNAC (Summer New Artists Concert) 연주, 독일 Mainz 의 Schott Verlag에서 주최한 Hindemith Konzert에 초청연주, 독일 HfMDK Frankfurt am Main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악장 역임, 일본 아오모리 시 초청연주, 2015 대전 실내악축제 참가, 이태리 Casalmaggiore International Musik Festival 참가, Mainz Virtuosi 앙상블 활동 및 협연, Mainz 시립 교향악단 협연, Musikhochschule Mainz에서 주최한 Konzertexamenwettbewerb에서 2등 수상, 2017 대전국제음악제 협연, 2017 함부르크 차세대음악회 초청연주, 2019 바보음악회 협연 등 활발한 솔로 활동과 실내악 활동을 통해 촉망받는 젊은 음악가로서의 기량을 쌓아가고 있으며 현재 대전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Trumpeter_ 성재창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은 독일 레겐스부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를 거쳐, 충남 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이찬형, 안희찬, 최선배를 사사하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말뫼 음악원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트럼피터’ 라는 호칸 하덴베르거와 그의 스승인 보 닐슨을, 그리고 독일 뮌헨 음대에서 하네스 로이빈과 토마스 키클레를 사사하며 Meisterklassen Diplom을 취득하였다.
 뛰어난 곡 해석과 테크닉, 다채로운 음색으로  제42회 동아 음악 콩쿠르 트럼펫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계속해서 세계무대에 도전하여 제4회 제주 국제 관악 콩쿠르와 제27회 일본 관악기 타악기 콩쿠르 트럼펫 부분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 예술의 전당, 춘천 문화 예술회관, 대전 예술의 전당, 코엑스 야마하 홀, 서울 교회, 명동 성당, 독일 스테파누스 성당, 일본 무사시노 대학교, 핀란드 리엑자 홀에서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서울 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관악합주,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시작으로, 수원 시립 교향악단, 아일랜드Irish Chamber Orchestra, 서울 바로크 합주단, 올림픽 윈드 앙상블, 독일 Rostock Chamber Orchestra 등과, 귀국 후에는 KBS 교향악단, 인천 시립 교향악단, 대전 시립 교향악단, 춘천 시립 교향악단, 광주 시립 교향악단, 국립 경찰 교향악단, 충남 교향악단, 목포 시립 교향악단, 포항 시립교향악단, 천안 시립 교향악단, 전주 시립 교향악단, 군산 시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며 솔로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호칸 하덴베르거가 지휘하는 현대음악 금관 앙상블 단체인AERO Brass Ensemble 의 일원으로 영국 순회 연주를 했으며, 현재는 한국의 대표적인 고음악 단체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현대음악 단체인 팀프 앙상블에서 연주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Pianist_ 송혜주

-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대 석사 졸업
-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루마니아 ‘Mihail Jora' Philharmonic Orchestra, 대전시향,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협연
- 독일 Roesrath 피아노 페스티벌 초청연주. Weimar 리스트하우스 초청연주
- 한,독 친선 송년음악회. 주독일대사관 Bonn 분관 주최 기념음악회
- 충남대학교 겸임교수, 세종예고, 대전예고 강사 역임
- 현) 충남대학교 외래교수

 
Tenor_ 김재형(Alfred Kim)

“그는 소리로 관중을 압도하고, 노래로 부드럽게 달래준다.”
-독일 일간지 「Die Welt」-

 테너 김재형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예술대학 성악과(가곡·오라토리오) 석사, 칼스루에(Karlsruhe) 국립음악대학 가곡·오라토리오 박사과정을 이수하며 작곡가 G.Mahler, R.Strauss의 스페셜리스트로 오페라 분야로만 한정되지 않은 음악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졌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를 역임했다.

 1996년 예술의전당 첫 기획 오페라였던 오페라타 <박쥐>, 서울시립오페라단 <호프만 이야기>에 연속 주역 캐스팅되며 ‘스타 테너의 탄생’이라는 관심과 찬사 속에 성공리에 데뷔하였고, 1998년 ‘독일 뮌헨 ARD 음악콩쿨’ 성악부문에서 1위 없는 2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1999년 이탈리아 토리노 왕립오페라에서 푸치니의 <나비부인>에 출연하며 유럽무대에 정식 데뷔했다. .
이후 독일 유수 오페라단의 솔리스트로 명성을 쌓았으며 2002년 프랑스 파리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성악콩쿠르 특별상 수상 이후 영국 런던 로열오페라 코벤트가든,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 국립오페라,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극장,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우 오페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국립극장,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론 국립극장, 칠레 산티아고 국립극장, 이탈리아 로마 오페라극장, 독일 베를린 국립오페라, 베를린 도이치오페라, 함부르크 국립오페라, 뮌헨 국립오페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수많은 유럽 무대뿐만 아니라 전세계 최고 무대들을 넘나들며 세계적인 테너로 활동 중이다.

 오페라 이외에도 가곡, 오라토리오 그리고 교향곡 독창자로서 세계적인 행보를 하고 있는 테너 김재형은 모든 독창회를 예술가곡으로 꾸미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말러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를 실험적인 연주로 시도한 바 있다. 또 말러 <대지의 노래>, <제8번 천인교향곡>, 하이든 <천지창조>, 로시니 <스타바트 마테르>, 베르디 <레퀴엠>, 멘델스존 <엘리아>, 베토벤 <합창교향곡> 등의 작품들을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뮌헨 가슈타익 필하모닉, 함부르크 엘프 필하모닉, 프랑스 파리 샹제리제극장,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 오스트리아 비엔나 무직페라인, 영국 런던 로열 알버트홀, 미국 뉴욕 카네기홀 등 세계적인 콘서트홀에서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과 함께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음반 작업과 독창회에도 꾸준한 활동을 보이는 테너 김재형은 예술 가곡들을 어쿠스틱 기타, 반도네온과 함께 연주한 솔로음반 을 발매, 2014년 4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 독창회를 열었고 크로스오버 음반 를 발매, 2019년 2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독창회를 가졌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꿈.꾼.다.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클래식!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3년 창단한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그 동안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 연주, 기획공연을 통하여 연주력을 인정받아왔으며 건전한 클래식 문화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MBC 베토벤 바이러스 드라마 출연은 물론이고 드라마의 수많은 음악들을 실제로 녹음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09년에는 아이스 스타 김연아 선수가 출연하는 아이스 쇼에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를 맡아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이 외에도 기업초청음악회, 자선음악회,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과 가까워지는 기획공연을 끊임없이 계속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한 다울(다함께 어울어짐)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음악의 국제 언어인 오케스트라를 통해 한국의 음악을 세계무대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항상 수준 높은 음악으로 일반 대중이 ‘오케스트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