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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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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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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제20주년 기념 대전국제음악제 :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08월 09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 관람등급초등학생이상(8세이상)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대전예술의전당 KBS대전방송총국
  • 공연장르오페라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골드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3751)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녹화본 스트리밍 서비스 예정이며, 일정과 채널은 추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

 부활절 아침 사람들은 교회로 가지만 투리두의 애인이었던 산투차는 루치아의 선술집으로 향한다. 루치아의 아들 투리두는 군에 입대한 사이 사랑하던 연인 롤라가 마부 알치오와 결혼해버려 그 대신 산투차와 사귀고 있다. 투리두는 산투차의 사랑으로 상심에서 벗어났지만 옛 애인 롤라를 다시 만나고 있다. 산투차는 루치아에게 투리두의 행방을 묻지만 루치아는 프랑코폰테에게 술을 사러갔다고 거짓말한다.
 알피오가 말을 타고 등장하면서 아내 롤라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알피오는 루치아에게 술이 있는지를 묻자 그녀는 아들이 술을 사러갔다고 전한다. 그러나 알피오는 새벽에 마을에서 투리두를 보았다고 말한다. 이에 놀란 루치아가 변명을 하려고 하지만 산투차가 개입하여 루치아는 입을 닫는다. 루치아와 산투차 두 사람만이 남자, 루치아는 왜 자신의 말문을 막았느냐고 묻는다. 산투차는 롤라에게 사랑을 뺏긴 자신의 마음을 호소한다. 이에 루치아는 투리두의 마음을 돌려보겠다고 약속하며 교회로 간다.

 투리두가 집에 돌아와 산투차에게 어머니의 행방을 묻는다. 산투차는 오히려 롤라에 대한 투리두의 마음을 묻다가, 두 사람은 언쟁을 하게 된다. 이때 롤라가 나타나 알피오의 행방을 물으며 산투차에게 시비를 걸고 교회로 간다. 이에 더욱 화가 난 산투차는 투리두와 계속 실랑이를 벌린다. 투리두가 롤라를 따라 교회로 가려하자 산투차는 애원하며 매달리지만, 투리두는 산투차를 뿌리치고 교회로 간다. 질투심에 불타오른 산투차는 알피오가 나타나자 투리두와 롤라의 관계롤 폭로하지만 이내 후회한다.
 부활절 미사가 끝난 후, 루치아의 술집에서 일부 사람들이 축배를 하고 있다. 알피오가 나타나 투리두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알피오가 먼저 결투 장소로 향하고, 남은 투리두는 불길함을 느끼고 어머니에게 불길함을 전한다. 아들의 행동이 이상하지만, 루치아는 술에 취한 것으로 가볍게 생각한다. 그러나 곧 불길함을 직감한 어머니가 절망적으로 아들의 이름을 부른다. 어디선가 투리두가 죽었다는 외침이 들리고, 루치아와 산투차는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

Conductor_ 여자경

 여자경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 지휘자로 2005년 빈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를 얻어 Magister를 획득, 이후 고트프리트 숄츠를 사사하며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2008년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며 러시아 콩쿨 최초 여성 수상자가 되었다. 2005년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제1회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 2002년, 2004년 프랑스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등 국제 지휘콩쿨에서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을 수상하였으며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언론에서 ‘함께 연주하고 싶은 연주자’로 극찬한 지휘자이다.
 한양대음악대학, 동대학원을 거쳐 비엔나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작곡, 피아노, 지휘, 오페라코치, 음악학을 전공, 오페라극장 음악감독인 레오폴트 하거와 Wien Volksoper의 오페라 코치를 역임한 콘라트 라이트너를 사사, 학과과정 내내 최고점수를 얻어 매년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야나첵 장학금과 비엔나국립대학이 주최하는 장학금을 매 학기 수여하였다.
 여자경은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브장송 시립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체코프라하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2009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KBS교향악단 지휘, 2014년 프라임필과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여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울산시향, 대구시향, 제주도향, 수원시향, 광주시향, 충남교향악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음악회를 객원지휘 하였고, 2017년 10월에는 25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미국대통령 국빈 초대공연을 KBS교향악단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맡아 언론화되었고, 2019년 문화부 신년음악회를 KBS 교향악단과 함께하였다. 
 2009년~2014년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한양대학교음악대학 강사와 단국대학교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국내외 많은 교향악단, 그리고 콘서트홀 들과 정기적인 공연들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Director_ 이강호

- 독일 트로씽엔 국립음대 졸
-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오페라과 수료
- 미국 존스홉킨스 피바디음대 졸
- 예술의전당,대전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 GS 칼텍스 예울마루, 서울대학교,한양대학교,
  세종대학교,추계예술대학,가천대학교 등에서 오페라 연출
- 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Choir Conductor_ 최원익

- 충남대학교 음악과(성악)졸업 및 동대학원(성악)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 전문사 졸업
- 독일 Frankfurt 국립음대 지휘과 졸업
- 독일 학술진흥회 DAAD 장학생 선정
- 대전시립청소년 합창단 수석트레이너 역임
- 독일 Rumpenheim Kantorei 부지휘자
- 독일 Camerata Vocale freiburg, Frankfurt Kantorei 단원 및 객원지휘로 유럽연주
- 독일 Erfurt 국립국장, 프랑스 Nancy 로렝 국립극장, 몽골 국립오페라단 합창지휘 및 음악코치
- 대전예술오페라 사랑의 묘약, 라보엠, 투란도트 합창지휘
- 대전시립합창단 신진 객원연주자 선정
- 현) 계명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Die Stimmen 예술감독

 

Soprano_ 임찬양(Santuzza)

- 충남대학교에서 성악과 졸업
-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회음악 석사학위(M.M), 텍사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오페라과 박사학위(D.M.A)
- 오페라 , 주역
- 뮤지컬 출연
- James Mckinney Outstanding Performer Award 수상
- 모차르트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 <신데렐라> 오페라 <피노키오> 등 다수의 음악회
- 현) 침례신학대학교 출강,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

 

Tenor_ 김정규(Turiddu)

-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 디플롬&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바그너 장학생, 독일 뉘른베르크 한스작스 장학생
- 국제 파울린케 오페렛타 콩쿠르 1위(독일), 국제 나비부인 콩쿠르 1위(일본), 국제 굳-임링 콩쿠르 2위, 청중상(독    일), 체코 국제 성악콩쿠르 3위
- 독일 rdd TV방송 실황 공연, 바이에른 라디오 실황 공연
- 뮌헨 필하모닉, 일본 필하모닉, 뉘른베르크 필하모닉, 나가사키 필하모닉 등과 협연
- 오텔로, 리골레토, 라보엠, 청교도, 돈 쎄바스챤, 미소의 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마술피리,일 트로바로레, 토스    카, 벤베누토 첼리니, 나비부인,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팔리앗치등 다수 오페라 출    연
- 넬쓴미사, 레퀴엠, 9.심포니(베토벤), 십자가상의 칠언, 메세 쏠레넬레, 스타바트 마터, 발푸르기스의 밤, 카르미나    부라나 등 다수 오라토리오 테너 솔로
- 제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 2018년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대상 수상
-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광주예술고등학교  출강

 

Baritone_ 길경호(Alfio)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바리톤 길경호는 이탈리아 Lorenzo Perosi 국립음악원을 비롯해 Pescara, Sulmona 시립 아카데미아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이탈리아 Tarquinia, Roma, Acquasparta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수료하는 등 학구적이며, 열정적인 면모를 지닌 연주자로 호평받아왔다. 이탈리아 국제 성악 콩쿠르 Anselmo Colzani 1위, Maria Caniglia 2위 입상과 Iris Adami Corradetti, Vissi D′arte, Ottavio Ziino에 입상하는 등 유럽 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스위스 Mat Opera와 이탈리아 술모나 극장 솔리스트로 활동을 하며 술모나 시립극장에서 오페라 “카르멘(에스카미오)”로 데뷔하였다. 이후 이탈리아 로마, 독일 뉘른베르크, 러시아 바슈키리공화국 우파시, 세르비아 몬테네그라 국립극장, 자카르타 초청 콘서트, 일본 나가사키 60주년 전국체육대회 기념 초청 독창회와 대전예술의전당을 비롯하여 서울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기획 오페라 및 콘서트 등 유럽, 아시아와 국내에서 수백여 회의 콘서트와 오페라 주역 가수로 활동하였다. 다양한 레퍼토리 발굴과 감미로운 감성과 어우러지는 중후한 음색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반경을 넓혀왔으며 2016년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에서 클래식 타임즈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충남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전남대, 중앙대, 공주교대에서 후진 양성을 하였다.

 현재 조선대학교(초빙교수), 충남대학교에서 후학 양성과 대전 Risorgente 오페라단 예술감독 및 Grandi Maestri 대표로서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기획하는 등 폭넓은 행보로,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Mezzo Soprano_ 구은서(Lucia)

- 목원대학교 음악 교육학과 졸업
- 이태리 밀라노 G.Verdi 국립음악원 졸업
- 이태리 밀라노 시립 아카데미 졸업
- Rocca delle Macie 1등. Iris Adami Corradetti  국제콩쿨 2등
- Canto voci nuove per la lirica 국제콩쿨 2등
- Luigi lirica 국제콩쿨 3등
- Julian Gayarre 국제 콩쿨 오라토리오 부문 특별상
- Jaume Aragall 국제콩쿨 및 오페라 연주부문 특별상 외 다수 입상
- 오페라 <나비부인>, <리골렛또>, <일 트로바토레>, <라 죠콘다>, <모세>, <카르멘>, <박쥐> 등 다수 주역.
- 오라토리오 <스타바트마터>, 베르디 <메사 다 레퀴엠>, <메시아>, 베토벤 등 솔로 및 다수 음악회 출연.
- 제18회 대전국제음악제 전야제에 앙상블 퀸즈로 협연
- 전) 목원대 평생교육원 출강
- 현) 앙상블 퀸즈단원, 대전 대덕구 여성합창단의 지휘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

Mezzo Soprano_ 김혜영(Lola)

-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성악학사, 독일 Dresden 국립음대 성악 Diplom 및 오페라 Solist           Examen 졸업, 독일 Oper Leipzig 단원, 체코 Pustina 국제 성악 콩쿨 특별상 수상
- 일본 돗토리 현 오페라 극장 ,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출    연 및 독일 Dresden 초연(작곡가 Christian Münch) 대전예술의전당 Opera (2016)출연, 2017 스프링 페스티벌 <오마주>, 대전예술의전당 모차르트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2017)출연
- Sotto Voce 정기 연주회, 대전KBS 정원위의 산책, 태안국제음악회 등 다수의 음악회 출연
- 현) 앙상블 소토보체 멤버, 전문 연주자로서 활동 중


Pianist_ 한민선

- 충남대 음악과 졸업 및 대학원 재학중 도독
-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가곡반주과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대전예술의전당 등에서 다수의 독창회 반주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라보엠> <안드레아 쉐니에> <일 트로바토레> <코지 판 투떼> <투란도트> 등 반주
- 충남대, 목원대 강사역임
- 현) 한국반주협회 정회원, 앙상블소토보체 멤버, 가곡연구회 ‘P.I M.E’ 피아니스트

 

Opera Chor Die Stimmen(디 슈팀멘 오페라 합창단)
 디슈팀멘오페라합창단(Opera Chor ‘Die Stimmen’)은 대전지역 젋음 성악 전공자 들로 구성된 구성된 오페라 전문 합창단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하여 지역 오페라 발전과 시민 문화향유를 위해 2019년 창단되었으며 2019년 대전예술의전당 제작오페라 'Turandot'에 참가해 호평을 받은바 있다. 오페라뿐만 아니라 폭넓은 장르의 레퍼토리를 연구하고 선보여 대전을 대표하고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DCMF Sinfonietta(DCMF 신포니에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국제음악제의 상주악단으로 단원 전체가 해외 유학을 마친 젊고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DCMF신포니에타는 2017년 대전국제음악제를 통해 창단하였다.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전야제, 지휘 금난새>,콘서트 오페라 <피가로! 피가로!, 지휘 정나라>의 성공적인 공연 이후 대전예술의전당이 주최한 <콘서트 오페라> 초청 받았으며, 안트리오 초청공연(지휘 차인홍), 베르디 오페라 (지휘 여자경),  KBS대전방송이 주최한 <크리스마스콘서트> 와 매년 카이스트대학교 초청<시네마 인 클래식>, 국립중앙과학관 초청공연 등에서 호평 받고 있으며 2019 존 루터의 <글로리아, 지휘 천경필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에서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공연과 모차르트, 하이든 등 앞으로 다양하고 신선하고 프로그램들을 기획하여 관객들에게 좋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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