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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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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제20주년 기념 대전국제음악제 : 여미혜 첼로 리사이틀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8월 3일(월) / 1일 1회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대전예술의전당 KBS대전방송총국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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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골드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3751)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본 공연은 온라인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녹화본 스트리밍 서비스 예정이며, 일정과 채널은 추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Cellist_ 여미혜

 2013년 도이취 그라모폰에 선정되어 한국 첼리스트 최초로 음반을 출반하여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비엔나에서 거주하며 유럽에서 매년 30회 이상의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및 독주회를 하며 국제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2013년 중반 비엔나 국립음대 바이올린과 교수인  Elisabeth Kropfitsch 그리고 인도 출신의 스타 피아니스트 Marialena Fernandes 와 함께 로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에서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연주한 후 서로에게 호감을 얻었고 3명의 연주자가 모두 비엔나에서 거주한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2014년 "Cosmopolitan Trio Vienna"를 정식으로 출범시켰으며 2015년 3월 코모 국제음악 페스티벌에서 첫 연주를 선보여 재초청을 받는 성공적인 실내악 연주회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유럽의 베토벤 국제음악 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쉴로모 민츠의 파트너로 초청되어 첼로와 바이올린을위한 이중 협주곡을 성공적으로 연주하였으며 이 소식을 듣고 중국의 최고 지휘자 무하이 탕 지휘자는 이 두 연주자를 2018년 9월 탄진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초청하였다.
 
 첼리스트 여미혜는 예원학교를 졸업 후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 Juillard School을 거쳐University of Michigan에서 DMA까지 취득하였다. 어려서부터 남다른 부각을 나타내며, 국내외 유수의 콩쿨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뛰어난 테크닉과 자연스러운 음악의 흐름을 바탕으로 내면 깊숙이 솟아나는 음악성을 지닌 연주자로 평가받으며 서울 앙상블 페스티벌 참가, 서울 국제음악제 참가 연주, 제10회 이건 기업 음악회 초청 전국 순회 연주,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필, 부산시향 원주시향, 청주시향, 대전시향,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경기 필하모닉, 수원 챔버, 유니버설 필하모닉, 예술의전당 페스티벌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첼리스트 여미혜는 현재 국내 무대뿐 아니라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멕시코, 포르투갈, 태국, 이스라엘, 헝가리, 체코,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태리, 크로아티아 등 해외에서 Prague Radio Symphony Orchestra, Berlin Symphony Orchestra, Israel Symphony Orchestra, Slovak National Philharmonic Orchestra, Hong Kong Philharmonic Orchestra, Thailand Philharmonic Orchestra, Toronto Philharmonic Orchestra, Mexico UNAL Symphony Orchestra, Orchestra Sinfonica di Rome, United Europe Chamber Orchestra(UECO), Belgrade Philharmonic Orchestra, North Czech Philharmonic Orchestra, Moravian Philharmonic Orchestra, Nuremberg Symphony Orchestra, Vienna Symphony Chamber Orchestra, Suedwest Deutschkammer philharmonieorchester 등 수많은 유명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있다.
2013년 Cesky Krumlov 국제음악페스티발의 폐막 연주회를 빈 필하모니의 최초 여자 악장인 Albena Danailova와 함께 초청받아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프라하 방송교향악단의 반주로 협연하여 체코의 국영방송으로 생중계 되기도 하였고, 2014년 부다페스트의 세계적인 연주홀인 리스트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니의 악장  Andreas Buschatz 와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연주하여 기립박수를 받으며 자랑스러운 한국 첼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베스트 엘범 챠트 1위에 오른 도이취 그라모폰 음반 외에도 소니가 슈만서거 150주년 기념으로 출반한 여미혜의 슈만 첼로 협주곡 음반을 현재도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세계 유수의 국제 첼로 콩쿨에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며 카자흐스탄 국제 첼로 콩쿨, 체코 베토벤 국제 첼로 콩쿨, 2016년 10월 크로아티아 Janigro국제 첼로 콩쿨에서 심사하였고 2017년 5월 이태리 보케리니 국제 콩쿨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어 활동 예정이다.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거주하며 Vienna IMK (www.schwingungen.at) 전속 솔리스트 그리고 Cosmopolitan Trio Vienna(http://www.schwingungen.at/?page_id=2088)의 멤버로 전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Pianist_ 박은희

 피아니스트 박은희는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하여 Stuttgart 국립음대 K.A.-Diplom 과정을 우수 졸업하였다.
  일찍이 소년한국일보콩쿨 1위, 삼익피아노 콩쿨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을 받았다. 이 후 독주 뿐 아니라 Beethoven Hradec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Czech Republic(category-cello)에서 반주자 Diplom을 수상하며 실내악 분야에서도 탄탄한 음악성을 입증한 바 있다.
 Baden Wuerttemberg 주립악기박물관 주최 "Music Pause" 초청독주회, Stuttgart 시청 Grosser Sitzungssaal 초청독주회를 가졌으며,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협연,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초청연주회를 비롯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가지며 풍부한 음악적 레퍼토리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명지대학교 콘서바토리, 인천예술고등학교에도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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