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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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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지민 독주회 [우리가 지금은 멀리 있지만]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11월 29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3만원
  • 소요시간약 90분(인터미션15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한국빈예술가협회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나무예술기획 042)477-8220

피아니스트 김지민 독주회 [우리가 지금은 멀리 있지만]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학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천원 관람
단체 3인이상 50%할인

목원대학교 교수이자 일본, 중국 등 아시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김지민의 <우리가 지금은 멀리 있지만>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공연계와 관객들을 위로하고, 서로 멀어졌던 공연장과 관객들 사이를 음악으로 좁혀주는 연주회로 기획되었다. 베토벤<피아노소나타25번>, 프로코피에프<피아노소나타2번>,슈만<크라이슬레리아나>가 연주되며 피아니스트 김지민의 탁월한 테크닉과 깊이있는 피아노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Piano Sonata No. 26 in E-flat Major / L.v Beethoven
1. Adagio - Allegro
2. Andante espressivo
3. Vivacissimamente

 

- Piano Sonata No.2 in d minor, Op.14 / S.Prokofiev
1. Allegro ma non troppo
2. Allegro marcato
3. Andante
4. Vivace

 

- Kreisleriana Opus 16 /R.Schumann
1. Äußerst bewegt,
2. Sehr innig und nicht zu rasch,
3. Sehr aufgeregt,
4. Sehr langsam,
5. Sehr lebhaft,
6. Sehr langsam,
7. Sehr rasch,
8. Schnell und spielendl

  피아니스트 김지민

 

피아니스트 김지민 프로필

 

2018~2020 바흐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시리즈 완주 (일본 교토콘서트홀)
2017~2018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연주  (중국정저우, 일본교토)
2016~2017 Impressionism & Minimalism 시리즈 독주회
2009~2015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전곡시리즈 완주
2008~2008 음악춘추사 초청 쇼팽연습곡 전곡연주 완주

 

   피아니스트 김지민은 베토벤의 32개 피아노소나타를 완주한 후 바흐 평균율과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연주 등 바흐 작품을 심도 있게 연구하며 고전주의와 바로크 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그의 연주스타일은 작품 속으로 철저하게 파고드는 것이다. 때로는 책상에 앉아 3시간 넘게 푸가 한곡을 분석하고 또 분석한다. 작곡가의 심연에  파고 들어가려는 연주자의 치열함에 기교와 내면의 깊이가 더해진 그의 연주는 국.내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그는 2015년부터 한국 외에도 일본, 싱가포르, 중국에서 독주회를 진행하며 아시아를 무대로 연주를 확대해 가면서 국내외적으로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숙명여대 음악대학을 졸업한 김지민은 당시로서는 드물게 러시아로 유학지를 선택하였다. 그는 9년에 걸친 유학 기간동안 St.Petesburg state Conservatory의 예비과정부터 학부, 석사, 박사를 거치며, 러시아의 정통 피아니시즘을 기초부터 흡수하였다. 그 결과 이탈리아 IBLA Grand Prize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스크리아빈 특별상과 프로코피에프 특별상을 수상하여 러시안 피아니시즘의 정수를 보여주며 우승한 후 콩쿨의 부상으로 뉴욕카네기홀과 뉴욕대학에서 초청연주를 하였다. 그는 그 외에도 불가리아 Albena-Dobrich International Competition, 스페인 Puigcerda International Competition, 러시아 St.Petersburg Chopin Competition 등 여러 국제콩쿨에서 수상하며 글로벌한 활동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2005년, 피아니스트 김지민은 한국빈예술가협회라는 단체를 설립하게 된다. 기업의 후원없이 관객의 유료티켓만으로 수익이 창출되기 힘든 한국의 클래식 공연구조에서 오로지 공연 기획과 콘텐츠만으로 매 공연 전석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두었고, 단체 공연이 한국의 클래식 부문 티켓 판매율 1위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김지민은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의  취업담당교수로 일하며 학생의 진로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제시하고 싶었고 그러한 바램이 그를 문화예술정책과 행정, 시민생활예술분야에서의 활동으로 이끌었다. 그는 한국연구재단 BK21 플러스 사업 평가위원과 한국학술진흥재단 연구소 전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대전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심사와 모니터요원의 활동 후 이사로 재직하였다. 또한 대전문화재단의 대표이사 임원추천위원을 역임하며 음악가로서의 활동 외에도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피아니스트 김지민은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빈예술가협회 대표, EduM 음악교육연구회 회장, “음악꽃이피다”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