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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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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특별기획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11월 24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11만원, S석 9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 C석 3만원
  • 소요시간약 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 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11-11 ~ 2020-11-12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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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공연이 전석 매진 되었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유료회원 선구매  11.11(수) 14:00 ~ 12(목) 23:59
- 일반회원 구매  11.13(금) 00:00 ~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기획사 요청으로 두 자리 앉고 한칸 띄우기를 시행합니다. 예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선구매부터 티켓 오픈하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오는 11월 24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리사이틀 공연을 갖는다. 2019년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협연 이후 다시 대전 무대를 찾는다.

쇼팽 콩쿠르가 끝나고 5년이 흐른 지금, 그는 명실공히 세계적인 연주자로 성장했다. 비록 많은 공연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연기되었지만, 그의 20/21년 시즌은 화려한 무대로 채워졌다. 뉴욕 필하모닉 정기 연주회 데뷔, 베를린 필하모닉 재초청 공연, LA필하모닉 셀러브리티 시리즈, 시카고 심포니 피아노 시리즈 등 열거할 수 없이 수많은 주요 단체 시즌 브로셔에 그의 이름이 발견되었고, 120주년을 맞아 엄선되어 기획된 위그모어 홀 시리즈에도 포함되어 있다.
공연뿐 아니라 음반에서도 화려한 성과를 자랑한다. 도이치그라모폰과 독점 계약을 맺고 있는 그는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유례없이 모든 음반이 플래티넘을 달성했고, 올해 5월 8일에는 네 번째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조성진은 슈만과 쇼팽, 리스트를 연주한다.

슈만 곡으로는 ‘숲의 정경’ 이 연주되고, 쇼팽 곡으로는 스케르초 1-2번이 연주된다. 피날레는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b단조가 장식한다. 낭만주의 피아노 곡의 절정이라 불릴 만한 이 곡은 초인적인 비르투오적 기교와 파워, 극적 전개를 끌고 갈 탁월한 감수성을 요구하는 대곡으로 조성진이 갖춘 이 모든 기량이 거침없이 발휘될 예정이다. ​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공연이 취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R. Schuman  Waldszenen op.82

슈만  숲의 정경

 

숲의 입구 Eintritt
숨어 기다리는 사냥꾼 Jäger auf der Lauer
고독한 꽃 Einsame Blumen
저주받은 장소 Verrufene Stelle
정다운 풍경 Freundliche Landschaft
여인숙에서 Herberge
예언하는 새 Vogel als Prophet
사냥의 노래 Jagdlied
이별 Abschied

 

F. Chopin  Scherzo No.1 in b minor op.20, B 65

쇼팽  스케르초 1번  B단조 Op.20, B 65


F. Chopin  Scherzo No.2 in b-flat minor op.35

쇼팽  스케르초 2번 B단조 Op.35, B Flat MInor

 

intermission 

 

F. Listz  Piano Sonata in b minor S.178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B단조 S 178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취소,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피아니스트 조성진

 

압도적인 재능과 타고난 음악성을 겸비한 조성진은 빠르게 국제적인 수준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으며 같은 세대의 연주자들 중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아티스트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다. 이지적이면서도 시적이고, 확신에 차 있으면서도 감미롭고, 기교가 넘치면서도 색채감이 가득한 그의 연주에는 귀족적인 고고함과 순수성이 하나로 결합되어 있는데, 그의 타고난 균형감각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조성진은 201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현재 세계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들로 인정받는 마르타 아르헤리치, 마우리치오 폴리니,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같은 연주자들이 바로 이 콩쿠르에서 그들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조성진은 지난 2016년 1월,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아난드레아 노세다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과 쇼팽의 <4개의 발라드>를 연주한 도이치 그라모폰과의 첫 녹음은 2016년 11월에 발매되었다. 이후 2017년 12월에 드뷔시 독주곡을 담은 앨범이 발매되었으며, 2018년에는 야닉 네제 세겡이 지휘하는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피아노 소나타와 <피아노 협주곡 20번 라단조>가 포함된 모차르트 작품집을 녹음하여 11월 발매 하였다. 2020년 5월에는 네 번째 음반 <방랑자>가 발매되기도 하였다.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성진은 세계 곳곳의 명망 높은 공연장들을 누비고 있다. 카네기 홀 키보드 비르투오소 시리즈의 일환으로 카네기 홀 메인 무대에 섰으며,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트허바우에서는 마스터 피아니스트 시리즈로 무대에 올랐다. 베를린 필하모닉 콘서트 시리즈를 통하여 베를린 필하모니 실내악홀에서 연주하였고,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산토리 홀, 로스엔젤레스 월트 디즈니홀, 뮌헨 프린츠레겐텐극장, 슈투트가르트 리더할레 홀,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과 같은 여러 공연장에서 연주하였다.

최근 공연과 앞으로 예정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는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안토니오 파파노가 지휘하는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로빈 티치아티 지휘의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얍 판 츠베덴이 지휘하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닉 네제 세겡 지휘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로스 엔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쿠프 흐루샤가 지휘하는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얍 판 츠베덴이 지휘하는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만프레드 호넥이 지휘하는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누 린투가 지휘하는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이 있으며 지아난드레아 노세다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명훈이 지휘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한누 린투가 지휘하는 핀란드 라디오 오케스트라와의 재초청 공연도 있다.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난 조성진은 6세 때 피아노를 시작했으며 11세때 첫 공개 연주회를 가졌다. 2009년에는 일본 하마마츠에서 열린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대회 최연소로 우승했으며 2011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7세의 나이로 3위에 입상했다. 2012년에는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으로 유학, 피아니스트 미셸 베로프와 함께 공부한 후 2015년 졸업하였다. 조성진은 현재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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