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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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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8 <귀향 그리고 재건>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2년 8월 31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주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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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유료회원할인 : 10%(법인 50매/골드 4매/블루 2매) 당일 현장할인 불가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실연으로 직접 듣기 어려웠던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순수의 음악 모차르트의 귀향에서 재건의 희망이 내재된 닐센 5번 교향곡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마리오 코시크의 객원지휘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자 피아니스트 김혜진과 라티미르 마르티노빅의 더블 협연!

핀란드에 시벨리우스, 노르웨이에 그리그가 있다면 덴마크에는 바로 닐센이 있다.
유럽변방의 덴마크 출신이라서 그가 가진 음악성에 비해 저평가된 작곡가 닐센!
모차르트와 닐센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명곡을 대전 초연으로 만난다!

-------------------- 공 연 안 내 -------------------

․일시 및 장소 : 2012. 8. 31(금)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출 연 자 : 객원지휘 _ 마리오 코시크(Mario Kosik), 피아노 _ 김혜진, 라티미르 마르티노빅(Ratimir Martinovic)
․주 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티 켓 : R석_ 3만원, S석_ 2만원, A석_ 1만원, B석_ 5천원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2~7, www.dpo.or.kr
※ 8세 이상(취학 아동) 입장 가능합니다.


Highlight of the Concert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8 <귀향 그리고 재건>
2. 대전 초연으로 연주되는 <닐센 교향곡 제5번, 작품 50>
3. 모차르트와 닐센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명곡을 대전 초연으로 만난다!
4.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마리오 코시크의 지휘와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자인 피아니스트 김혜진과 섬세한 테크닉과 깊고 풍성한 소리의 소유자 라티미르 마르티노빅의
더블 협연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8 <귀향 그리고 재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올해 마스터즈 시리즈 여덟번째로 준비한 <귀향 그리고 재건>을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마리오 코시크의 지휘와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자인 피아니스트 김혜진과 섬세한 테크닉과 깊고 풍성한 소리의 소유자 라티미르 마르티노빅의 더블 협연으로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작품 84번과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제10번 내림마장조 작품 365번, 그리고 닐센의 교향곡 제5번, 작품 50번을 연주합니다.

2. 대전 초연으로 연주되는 <닐센 교향곡 제5번, 작품 50>
대전에서 처음으로 소개되고 연주되는 닐센 교향곡 5번은 전쟁의 참화를 그린 대 서사시적인 작품입니다. 이 곡은 참혹한 전쟁의 굴레를 벗고 재건의 희망이 내재되어 곡으로 세상의 많은 유명한 교향곡 중에서 당연히 손꼽히지 않으면 안될 만큼 충실하고 원숙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닐센 교향곡 5번은 2악장제이면서도 각 악장 안에 각각 몇 개의 상대적인 대비 부분으로 나누어 표현되면서도 전곡에 교묘하고도 유기적인 통일을 펴서 다른 작곡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용의주도하면서 독특한 닐센의 개성적인 방법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동안 쉽지 않은 작품해석과 덴마크가 음악적으로는 유럽 변방의 나라 출신이라서 <닐센>이라는 작곡가가 잘 알려져 있지 못한 이유로, 숨겨져 있던 명곡을 이번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에 초연으로 소개하는 작품입니다.

3. 모차르트와 닐센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명곡을 대전 초연으로 만난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인간의 우측 뇌 발달에 효과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가운데 특히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 연주곡은 "모차르트 효과"의 최초 실험 음악이었습니다. 이번에 연주되는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제10번>은 최초 실험에 사용되었던 소나타형식과는 다른 협주곡 형식으로 작곡된 작품이지만 모차르트가 만하임 파리 여행을 끝내고 귀향의 기쁨을 표현하고 있으며, 악곡 전체를 통해 밝은 기분이 지배적인 작품이라서 인간의 우측 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두 대의 피아노가 필요함과 동시에 같은 음악적 해석을 완벽하게 펼칠 수 있는 피아니스트가 흔하지 않기에 이 또한 대전에서는 실제 무대 위에서 연주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명곡인 <닐센 교향곡 제5번>과 더불어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제10번>을 대전에 초연으로 소개하는 작품입니다.

4. 마리오 코시크의 객원지휘와 <피아니스트 김혜진>과 <라미티르 마르티노빅>의 더블 협연
지휘자로서의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마리오 코시크의 지휘와 대단한 음악성과 테크닉의 소유자로서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상 최연소(당시 17세) 입상자인 피아니스트 김혜진과 섬세한 테크닉과 깊고 풍성한 소리의 소유자이자 아카데미 오브 아츠에서 최연소 피아노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라티미르 마르티노빅의 더블 협연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평생에 기억남을 아름다운 음악세계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L.van.Beethoven(1770~1827) 베토벤
L.van.Beethoven_ Overture Egmont Op. 84 서곡 에그몬트, 작품 84

W.A.Mozart(1756~1791) 모차르트
Concerto for 2 Pianos, No. 10 in E flat Major, K. 365(316a)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제10번 내림마장조, 작품 365(316a)
Piano _ Kim Hye-jin, Ratimir Martinovic
피아노 _ 김혜진, 라티미르 마르티노빅

1. Allegro 빠르게
2. Andante 조금 느리게
3. Rondo - Allegro 론도형식으로-빠르게

-------- Intermission --------

C.Nielsen(1865~1931) 닐센
Symphony No. 5, Op. 50 교향곡 제5번, 작품 50(※대전초연)

1. Tempo giusto—Adagio non troppo 적절한 빠르기로-너무 느리지 않게
2. Allegro—Presto—Andante un poco tranquillo—Allegro
빠르게-매우 빠르게-조금 느리며 조용하게-빠르게
▶ 객원지휘 _ 마리오 코시크(Guest Conductor _ Mario Kosik)

현재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인 마리오 코시크은 브라티슬라바 콘서바토리에서 지휘와 바이올린 공부를 시작했다. 이어서 Academy of Music and Performing Arts에서 B. Režucha와 L. Rajter를 사사하며 학업을 계속한 그는 그 과정에서 지휘자로서의 천부적인 재능을 발견했다. 다행히도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와 함께 잘 알려지지 않았고 또 녹·음된 적도 없는 곡들을 엄선하여 처음으로 녹음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같은 작업을 시작으로 그는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가족음악회에 정기적으로 초청받아 객원지휘를 하게 된다. 음악 박사학위를 소유한 그는 음악공연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지휘자 마리오 코시크은 2000년에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바를로비바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시작으로 그는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게 되었다. 유럽의 주요 앙상블 음악단체(Prague Chamber Orchestra, FOK Symphony Orchestra,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Brno, Janacek Philharmonic Orchestra in Ostrava)에 초대되었으며, 모라비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2006년 일본투어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가 되기 이전에 그는 슬로바키아 심포니, 슬로바키아 챔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도 활동한 바 있다. 무엇보다도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 코시체 주립 필하모닉, 질리나 주립 챔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지휘자 마리오 코시크은 일본뿐 아니라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불가리아, 러시아의 수많은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 한 바 있다. 그는 극장공연에 있어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2002년에서 2006년까지 그는 슬로바키아 국립 극장을 위해 4개의 오리지널 발레 작품을 선보였는데, 그 중 안무가 Ján Durovčik와 함께 레스코의 "라스푸틴"은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그가 지휘하는 공연은 슬로바키아 방송, 오스트리아의 국영방송, 체코방송을 통해 정기적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SLOVART Recordings레이블을 통해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 피아노 _ 김혜진(Piano _ Kim Hye-jin)

피아니스트 김혜진은 2005년 세계3대 국제 피아노 콩쿨인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상 최연소 3위에 (당시 17세) 입상하면서 피아니스트로서의 첫걸음을 시작하였고 현재 부조니 국제콩쿨 심사위원장인 안드레아 보나타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써 성공할 수 있는 대단한 음악성과 테크닉에 감동했다” 라고 극찬했다. 그 후 2008년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함으로써 또 한번 그의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 당시 예술감독이었던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Vladimir ashkenazy)가 입상 후에 "김혜진양은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라고 평하였다. 최근에는 외국인을 위한 장학금재단인 DAAD(독일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그는 일찍이 국내에서도 음연콩쿨 1등, 한세대, 국민일보, 틴에이저콩쿨, 이화경향, 쇼팽콩쿨, 대구방송콩쿨, 네델란드 영피아니스트 국제콩쿨, 등을 석권하며 이미 그의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베를린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국제 무대에서 내면의 열정과 섬세한 테크닉으로 채워진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혜진은 슬로바키아 심포니에타, 마티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태리 그로세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쌍트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필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노르스 웨스트 저먼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르코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미국 마케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라비안 필하모니 오케르트라 , 북체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아르메니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포그트란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하였으며 왕성한 연주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2008년 프라하 국제 첼로 콩쿨의 우승자 Tomas Jamnik,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등과 함께 챔버 뮤직에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 10월에는 아르메니아에서 아르메니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1번, 2번 CD 음반 녹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2년 2월에는 예술의전당 토요 콘서트에서 지휘자 김대진과 예술의전당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협연, 4월에는 프랑스 피아니스트김혜진의연주여행은내년에도끊임없이연결되고있다. 2013년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에서 협연 예정이며 4월에는 로마에서 로마 심포니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5번 CD 음반 녹음, 10월에는 베를린에서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예정이다. 그는 현재 독일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파비오 비디니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 피아노 _ 라티미르 마르티노빅(Piano _ Ratimir Martinovic)

몬테네그로 코토르 태생인 라티미르 마르티노빅은 특별하게도 초등학교부터 음악전문학교를 수학한 후 바지크 음악학교와 예술아카데미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케말 게킥 클래스에서 음악 공부를 계속하고 1999년에 졸업했다. 2002년에 바하의 프로그램을 연주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아카데이 오브 아츠에서 최연소 피아노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하인츠 카머링, 히로코 나카무라, 자크 루비아, 아리에 바르디, 세르지오 페르티칼로리, 아보 발드마, 알렉세이 나세드킨, 젤레나 리처
빅터 리아도브, 마리안 리비키 와 같은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교육자들을 사사했다. 그는 사바 센터, 콜라락 메모리얼 홀, 몬테네그린 내셔널 씨어터, 노비 사드 회당, 세르비안 내셔널 씨어터, 수보티차 타운 홀, 로마 살라 발디니 극장, 잘츠부르크 레오폴드 모차르트 홀, 본, 런던의 피카디리 극장, 존 스미스 광장, 태국의 내셔널 씨어터, 마이애미 FIU 홀, 헬싱키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홀, 바르사바, 하마마츠, 파리 유네스코 홀, 스웨덴 헬싱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홀, 콜로뉴 도이체 벨레 홀, 자그레브 리신스키 홀, 룩셈부르크 오디투와르 뱅크, 투르크 등지에서 350회에 달하는 독주회를 비롯하여 수많은 실내악 연주와 협연 무대에 올랐다. 협연 무대로는 에밀 타바코브, 피터 선비스트, 카를로스 가르시아 룰츠, 데이비드 David 포셀린, 안드레이, 알렉산더 오스트로브스키, 앤젤 수레브, 파비에 메다코빅, 피터 이바노빅 등과 같은 지휘자의 지휘 아래 벨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노비 사드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영 유러피언 솔로이스트 챔버 오케스트라(남부-동부유럽), 보이보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세인트 조지 스트링 오케스트라, 라디오 텔레비전 세르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타니슬라브 비니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카데이 오브 아츠 심포니 오케스트라, 니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타피올리아 심포니에타 등과 협연한 바 있다. 또한, 노무스(노비 사드 뮤직 페스티벌), 니무스(니스 뮤직 페스티벌), 모차르트 포인트 페스티벌(류블라나), 베무스(벨그라드 뮤직 페스티벌),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로마), 베토벤 페스티벌(본), 부드바 섬머 페스티벌 등의 페스티벌에 참여한 바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로만 시모빅(2005 리피처 콩쿠르 우승), 루비콘 티펫(영국 작곡가), 타즈스트링 콰르텟, 첼리스트 보지다르 부콭킥 등과 실내악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많은 클래식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이 연주할 수 있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정통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스트라빈스키, 말러, 리하르트 쉬트라우스, 드뷔스, 윌튼, 쇤베르그, 바르톡을 비롯해 바레즈, 커니스, 라우즈, 쇤필드, 짐머만 등의 20세기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다양한 작곡가들, 하이든에서 베토벤에 이루는 정통 고전파 그리고 낭만파시대 음악의 진수를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특히 한국 오케스트라 레퍼토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 합창 장르의 개발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의 특별한 기획 콘서트,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해설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브로드웨이를 히트한 뮤지컬의 소개, 영화음악,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 등의 참신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들도 선보여 왔다. 오늘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세계 초연, 아시아 초연, 그리고 한국 초연 등 창족곡 위촉을 통한 새로운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개발도 해오고 있다. 이에 덧붙여 뛰어난 기량과 음악성의 단원들이 "챔버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실내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며 스스로의 기량 향상에 도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의 영역을 뛰어넘어 실내음악의 레퍼토리까지,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음악계, 특히 오케스트라 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유럽 그리고 미국의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임을 자신한다.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정교하고 치밀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열정,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등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2회 이상 갖는 서울에서의 연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연주는 관객들과 언론으로부터 "날로 깊어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성숙과 눈부시게 발전된 기량을 입증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으며 진정한 실황연주의 흥분을 만끽하려는 청중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다.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중요한 사명중 하나는 연주회장을 찾은 청중 모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기발하고 획기적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에 반영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클래식 초보입문자를 위한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유쾌한 음악 탐험, 세계의 댄스음악,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악기들의 올림픽, 퀴즈로 푸는 음악회, 음악과 자연, 음악으로 풀어가는 동화, EQ-UP 콘서트 등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요소들을 과감히 도입하여 청중을 위한 오케스트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클래식음악 공연장으로 돌리게 함으로써, 클래식 인구 증가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현재 젊음의 패기가 넘쳐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그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하기 위하여 그동안 의욕적으로 국내 및 해외 도시에서의 순회 연주를 가져왔다. 특히, 세계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카네기홀을 비롯한 최첨단 홀 들에서 가진 2004년 "미주순회연주",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공연은 DPO가 세계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한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의 이미지를 문화도시로서 매김하며 잠재적 청중 확보의 방안으로 지속적인 한국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서울, 대구, 전주, 안산, 안양, 의정부 등의 도시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전령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매년 20회 이상의 각급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음악회 그리고 매년 30회 이상 대전의 각종 사회시설, 연구소, 직장,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명실공히 시민을 위한 단체로 그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청중이 연주회장을 찾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De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현재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선진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취약점이었던 고정 청중확보를 1,000명 이상의 회원확보로 해결해가며 청중의 높은 수준과 함께 오케스트라가 발전하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력은 매년 눈부실 정도로 향상되고 있으며 어떤 레퍼토리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아있는 오케스트라, 끊임없이 발전하는 단체로서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힘 있게 나아가고 있다. 이제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외 오케스트라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그리고 미래의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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