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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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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클랑페스티벌앙상블의 "한 여름밤의 콰르텟 2"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2년 8월 24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S석 2만원, A석 1만원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노이에클랑페스티벌앙상블/주관:노이에클랑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노이에클랑 070-7696-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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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콰르텟 II" 는 해마다 추진하는 "노이에클랑"의 기획 공연으로, 여름 휴가차 한국을 방문한 해외 멤버들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멤버들이 함께 하는 콘서트이다. 서로간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학구적인 분위기로 돌아가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넗혀 나감은 물론, 더욱 성장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회를 맞이하는 이번 연주회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영", "비올리스트 장미현", "첼리스트 김재준"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민수"가 함께 출연하여, 절제된 표출을 미학으로 조화로운 앙상블을 통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노이에클랑 페스티벌 앙상블"의 멤버들이 모여, 다양한 유럽의 음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한층 더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사 할 것이다.
Quartet in G minor, KV.478 ................................................W.A.Mozart

Trio élégiaque .................................................................S.Rachmaninoff

---- Intermission ----

Quartet in Eb Major, Op.87 ............................................... A.Dvorák
Violin 김소영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재독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영은 독일 뒤셀도르프 태생으로5세때부터 ‘클라라 슈만 뮤직 슐레"에 다니면서 바이올린을 시작하였으며, 14세때"는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영재스쿨"에 입학하여 Prof.Michael Gaise 에게 사사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스위스 베른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Prof. Michael Gaiser에게 사사 받으며 학사
(Grundstudium) 졸업을 하였으며, 독일 뤼벡 국립음대에서 Prof. Shmuel Ashkenasi 의 지도로 전문연주자 과정 수료 후, 뮌헨국립음대에서 Prof. Markus Wolf 사사로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만점으로 졸업하였고, 아우스부륵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을 마쳤다.

부드럽고 감각적인 연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영은 1998년과 2000년 각각 독일의 유명한 청소년 콩쿨인 "Jugend Musizier"에서 솔로(Solo)와 듀오(Duo)부분에서 1등으로 입상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 2000년 네덜란드 국제 캄머 뮤직 콩쿨인 "Charles Hennen"에서 3위, 2005년 독일 뷔르츠부르크에서 열린 바이올린 콩쿨 "Bertold Hummel"에서 1위, 2009년 오스트리아 그라쯔의 국제 캄머 뮤직 콩쿨 "Schubert und die Moderne"에서 1등 없는 2위를 하는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을 하는 쾌거를 거두며,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로써, 독일 외 프랑스, 이탈리아, 쿠웨이트 등 다양한 곳에서 연주를 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음악적 영역을 넓혀나갔다.
또한 그녀는 "함부르크 심포니아", "바이에른 뮌헨 라디오 방송 교향악단", "뮌헨 캄머 오케스트라", "뮌헨 라디오 방송교향악단", "바이에른 캄머 필하모닉"에서 다양한 연주를 통한 풍부한 음악적 경험으로 2009년부터 뮌헨의 명문 "바이에른 주립 오케스트라(Bayerischen Staatoper München)"에서 제1바이올린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바이에른 주립 오케스트라" 소속인 "Attacca"유스 오케스트라의 강사로 후진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Viola 장 미 현
단아함 속에 지적인 연주자 비올리스트 장미현은 미국 메네스 음대 장학금을 받으며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고,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폴 뉴바우어 교수에게 사사하며 메네스 음대 전문 연주자과정을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하였다.
메네스 음대 재학 중에는 메네스 바로크 챔버 멤버로 활동하는 등 폭넓은 음악활동과 연구를 병행하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독일 Telos musik Academy에 참가하여 한층 더 높은 음악적 시야를 넓혔다.
귀국 후, 대전 실내악축제(21세기를 이끌어갈 대전솔리스트 시리즈2), 서울 부암아트홀 초 청 Duo연주, 해설이 있는 음악기행시리즈 (Morining Concert), 한밭음악회, 레온데 앙상블 연주, 벨아르코 협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이원 문화 센타 초청 비올라 독주회와 대전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성공적으로 연주하였다.
현재, 실내악과 협연 등으로 꾸준한 연주활동을 하며, 목원대학교와 공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Violoncello 김 재 준
깊이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첼리스트 김재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예술사과정(학사)을 수석 졸업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 과정(Diplom)과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광주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우수한 연주자로 두각을 나타내었던 그는, 독일 유학시절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Kammermusiksaal과 Schmann-Haus"에서 독주회로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우수한 음악적 기량을 갖춘 전문 연주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탈리아 Toscana 지방 초청 실내악 연주, 독일 라이프찌히 Gohliser Schlosschen 초청연주 등 다수의 독주 및 실내악 연주회에 초청되었으며, 베를린 "Heilandskirche"에서 열린 "북한동포 돕기 자선음악회 연주회", 독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주최 "브람스 탄생 175주년 기념 음악회"등 다양한 기획무대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개인의 역량 뿐 아니라 음악적 하모니를 중시하는 그는 "Joy Of String","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그리고 "크로스 쳄버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충남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 및 부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 "올라비올라","컨플루언스 앙상블", "메타필로스 첼리스텐", "Soul Trio" 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배재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콘서바토리, 인천예고 및 계원예술학교 영재교육원에 출강중이다.

Piano 김 민 수
티 없이 맑은 음색을 가진 피아니스트 김민수는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 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 그리고, 피아노 실내악・가곡 반주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유학 중 Schlossmeierhof 초청 독주회, Klavier-Festival Ruhr 초청 독주회,
Neue Kammerorchester Düsseldorf와 협연, Mozart Festival과 Schumannfest in Düsseldorf 연주 등 독일 내 다수의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여 호평을 얻었다.
귀국 후, 대전음악협회 주최 "한밭음악회"에 출연,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주최 "교향악 전곡 시리즈"에서 "안디뮤직 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2010년 이원아트홀에서 한국 피아노학회 연주, 대전 현대 음악제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목원대학교에 출강중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