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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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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9 <강동석 & 독일낭만>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2년 9월 18일(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 소요시간약 12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주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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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당 유료회원할인 : 10%(법인 50매/골드 4매/블루 2매) 당일 현장할인 불가
20인 이상 단체 20% 할인 (1544-1555 인터파크 전화예매시) 
장애인 동반1인까지 50 %할인(장애인할인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국가유공자 동반1인까지 50 %할인(복지카드, 유공자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일시 및 장소 : 2012. 9. 18(화)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출 연 자 : 지휘 _ 류명우, 바이올린 _ 강동석
-주 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티 켓 : R석_ 3만원, S석_ 2만원, A석_ 1만원, B석_ 5천원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2~7, www.dpo.or.kr

바이올린의 시인 강동석이 선사하는
스코틀랜드의 민요와 선율을 각 악장에 적용한 환상적이고 감미로운 브르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고난을 극복하고 승리로 이끌어 올리는 투쟁정신이 엿보이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치밀한 음악구현으로 독일 음악의 완벽한 재현을 꿈꾸는 작은 거장 류명우의 지휘로
세계 초연의 박순희 작품과 브르흐, 브람스의 작품 속에 스며든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정통성 속에 아름답고 로맨틱한 선율이 내포된 강동석&독일낭만으로 초대한다.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9 “강동석&독일낭만>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월 13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올해 마스터즈 시리즈 아홉 번째로 준비한 <강동석&독일낭만>을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류명우 전임지휘자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의 협연으로 브르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작품 46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번, 그리고 세계 초연의 박순희의 관현악을 위한 서곡을 선사합니다.

2. 브르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작품 46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번, 박순희의 관현악을 위한 서곡
옛 스코틀랜드의 민요와 선율을 각 악장에 넣어 전반적으로 환상적이고 감미로운 곡으로 스코틀랜드 태생의 시인 월터 스코트의 작품에서 감명을 받아 작곡한 브르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작품 46번과 브람스의 4곡의 교향곡중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교향곡이라 할 수 있고 “암흑에서 광명을” 또는 “고난을 극복하고 승리로 이끌어 올리는 투쟁 정신” 같은 말로 표현하는 곡인 브람스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번, 그리고 세계 초연으로 박순희의 관현악을 위한 서곡을 연주합니다.

3. 치밀한 음악구현으로 독일 음악의 완벽한 재현을 꿈꾸는 작은 거장 류명우의 지휘
치밀한 음악구현으로 독일 음악의 완벽한 재현을 꿈꾸는 작은 거장 류명우는 서울대 음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독일 쾰른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하였으며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등 다양한 극장 경험과 독일 칼스루에의 바덴 주립극장에서 오페라 코치를 거쳐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로 재직하였으며 2009년 4월부터 대전시향 부지휘자로 취임을 계기고 귀국하여 현재 전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TJB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침례신학대학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과 더불어 섬세한 음악적 해석과 친절한 접근을 바탕으로 한 클래식 음악전도자 이기도 합니다.

4.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정통성 속에 아름답고 로맨틱한 선율이 내포된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의 협연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온갖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은 전 세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국내외 다수의 콩쿨과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며 섬세하고 이지적인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실내악에도 강한 관심을 가져 다양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 대한간학회와 세계적 제약회사 GSK로부터 만성 B형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되어 10년째 희망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6년부터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정통성 속에 아름답고 로맨틱한 선율이 내포된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의 협연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강동석&독일낭만으로 초대합니다.
○ Park Soon-hee(1953~) / Overture for Orchestra

○ M. Bruch(1838~1920) / Scottish Fantasy, Op. 46
Violin _ Kang Dong-suk

1. Grave - Adagio cantabile
2. Allegro
3. Andante sostenuto
4. Finale; Allegro guerriero


------Intermission --------


○ J.Brahms(1833~1897) / Symphony No. 1 in c minor, Op. 68

Ⅰ. Un poco sostenuto allegro
Ⅱ. Andante sostenuto
Ⅲ. Un poco allegretto e grazioso
Ⅳ. Adagio
▶ 지휘 _ 류명우(Conductor _ Ryu Myoung-uh)

지휘자 류명우는 서울대 음대 피아노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고, 이태리 시에나 음악원에서 쟌루이지 젤메티(Gianluigi Gelmetti, Sofia Orchestra)의 마스터클래스와, 독일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주최 로만 코프만(Roman Kofman, Beethoven Orchestra)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쾰른 음대 재학 당시, 쾰른 음대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신포니에타(Sinfonietta)를 이끌었으며, 쾰른 음대 오케스트라(Orchester der MHS-K?ln)와 필하모니 주트베스트팔렌(Philharmonie S?dwestfalen)를 지휘하며 쾰른 음악 트리엔날레(Musik Triennale K?ln 2004)에서의 현대음악 콘서트, 쾰른 음대 연례기획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쾰른음대 연례기획 발레공연 등 다수의 대외적 음악회를 선보여 두각을 나타내었다. 졸업과 동시에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Loh-Orchester),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쾰른 챔버오페라 지휘자(Orchester der Kammeroper-K?ln), 본 시립 오페라극장 기획 발레 ‘니벨룽엔의 반지’에서 무대 피아니스트 등, 독일내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독일 칼스루에의 바덴 주립극장에서 오페라 코치를 거쳐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Stellvertretender Chordirektor)로 재직하며, 베르디 레퀴엠, 천인교향곡 등 대규모 합창곡들과 <베니스의 죽음>, <그림자 없는 여인> 등을 비롯한 수십 편의 오페라를 섭렵하였다. 2009년 4월 대전시향 부지휘자로 취임을 계기로 귀국하여 현재 전임지휘자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을 연간 20회 이상 지휘하며 교향악과 오페라뿐 아니라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TJB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등을 객원지휘 하였으며, 침신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 바이올린 _ 강동석(Violin _ Kang Dong-suk)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온갖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석은 전 세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8세에 첫 연주회를 가져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며 일찍부터 재능을 드러냈던 그는 12살 때 동아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고, 1967년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거쳐
커티스 음악원에서 이반 갈라미언을 사사했다. 1971년 17세의 나이로 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 콩쿠르와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으며, 카네기 센터에서의 데뷔 연주회와 세이지 오자와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세계적인 연주자로서 확고한 기반을 다져나갔다. 그 후 세계3대 바이올린 콩쿠르인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며 그의 명성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는 세계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필라델피아, 클리브랜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몬트리올 오케스트라와 유럽의 로얄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BBC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게반트 하우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라디오,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을 비롯해 뒤트와, 오자와, 마주르, 제르비, 메누힌, 잘로넨, 슬라트킨, 정명훈, 바르샤이, 잰슨스, 포스터, 노링턴, 스베틀라노프, 베르그룬트, 라자레프와 헤르비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며 섬세하고 이지적인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실내악에도 강한 관심을 가져 스폴레토, 산타페, 쿠모, 시애틀, 벤쿠버, 뉴포트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실내악 축제들을 위시한 다양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강동석의 폭넓은 레퍼토리에는 표준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대다수 연주가들이 도외시하는 작품들 또한 많이 포함되어 있다. 1995년 윤이상의 협주곡 1번을 초연하여 찬사를 받았고, 1997년에는 <세계 음악제> 개막 연주회에서 윤이상의 협주곡 3번을 아시아 초연하여 다시금 그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최근 영국에서 BBC가 위촉한 앨런 호디노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미스트랄’을 역시 초연하면서 새로운 곡에 대한 그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2000년부터 대한간학회와 세계적 제약회사 GSK로부터 만성 B형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되어 10년째 희망 콘서트를 진행해 왔으며 2010년부터는 GSK와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Happy Smile for Children’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그는 프랑스 꾸쉐빌에서 열리는 뮤직알프 여름음악캠프의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고 2000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 작곡 _ 박순희(Composer _ Park Soon-hee)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졸업
University of North Texas 음악박사
University of Washington 음악대학 방문교수
서울음악제,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동아콩클, 신인작곡상을 비롯하여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합창단, 대전 KBS실내악축전, 대구현대음악제, 레바스, 아르코 디아볼로, Harmonia, Neostring, 뉴던 외 다수의 위촉 작품발표
현,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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