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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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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숲속의 관현악페스티벌

보문산 숲속의 관현악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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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 8. 29(금)~31(일)
시간
금) 8시 / 토, 일) 7시
장소
보문산 야외음악당
소요시간
80분
주최
문의전화
042) 270- 8328
홈페이지
 

상세보기

새롭게 변모된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지는
숲 속의 ‘관현악페스티벌’
클래식·퓨전국악·팝의 향연이 펼쳐지는
최고의 힐링음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새롭게 변모된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고품격 야외음악회!
대전의 역사와 함께한 보문산 야외음악당(1966년 개장)은 과거 공연과 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로 대전시민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었다. 그러나 시민에게 절대적 사랑을 받던 장소가 점차 추억의 장소로 변모해가는 때에, 대전시립예술단이 다시 한 번 보문산의 르네상스를 열고자 새롭게 변모된 야외음악당에서 고품격 야외음악회「숲 속의 관현악페스티벌」을 8월 29일(금)~31일(일) 사흘 동안 개최한다.

- 보문산에서 기악 장르의 최고봉인 3종의 오케스트라를 맘껏 즐긴다!
오케스트라는 기악의 다양한 음악 장르중에서도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 건반악기까지 총 망라되는 가장 큰 편성의 음악장르로 통한다. 따라서 각 악기 간의 조화와 음악적 배열이 매우 까다로운 관계로 실내공연에 중심을 갖고 연주되던 관행을 과감히 깨고, 새로 단장된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을 위해 ‘클래식 관현악, 국악 관현악, 팝스 관현악’에 이르기까지 오케스트라(관현악) 음악의 진수를 이번에 선보이게 된다.
상상 이상의 공연 규모와 특성으로 갖춰진 오케스트라 연주, 여기에 숲과 어우러진 다양한 조명과 영상이 펼쳐지는 상상 이상의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여름을 마무리하며, 대전 시민을 행복하게 해 줄 클래식․퓨전국악․팝스의 다양한 빅 콘서트를 매일 밤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다!
 정통 관현악, 국악 관현악, 팝스 오케스트라까지 관현악이 다 모인다!
자연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정통 오케스트라의 연주부터, 국악 관현악과 팝스 오케스트라까지 관현악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29일(금) 저녁 8시는 세계 정상으로 발 돋음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 무대로 야외용 클래식에서부터 팝 오페라, 폴카 등 최고의 명곡을 명연주로 만날 수 있다. 류명우 지휘와 해설로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과 요한 슈트라우스의 ‘폴카’ 등을 연주하고, 밤하늘의 트럼페터 임승구 협연과 더불어 팝페라 듀엣가수 ‘휴’의 ‘꽃밭에서’와 영혼의 음악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 협연으로 듣는 피아졸라의 ‘르베르 탱고’는 음악이 주는 황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0일(토) 7시에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국악과 가요의 조합, 절묘한 양금과의 협연, 무용과의 어우러지는 버라이어티 공연으로 국악은 고리타분하다는 인식이 깨지는 공연을 펼친다.
특히, 나라밖에서도 그 이름을 안다는 ‘양금의 명인 윤은화’ 협연과 국악을 전공하여 국악과 대중을 연결해주는 가수 주병선, 정은교 등이 출연하여 국민 애창곡 ‘칠갑산’을 불러 국악관현악 연주와 함께 보문산을 울려 줄 것이다.
31일(일) 7시에는 영화음악에서부터 가요, 뮤지컬, 록 오페라, 칸초네에 이르기까지 축제의 밤을 맘껏 즐기게 해 주는 코리아필하모니팝스오케스트라(지휘_김동문)의 연주가 펼쳐진다. 팝스 오케스트라는 보다 대중적으로 친근하고 편안한 레퍼토리를 선사하기 위해 ‘아름다운 세상’에 ‘비타민’을 전하는 가수 박학기, 보컬 허란, 뮤지컬 배우 윤희석, 소프라노 이현숙 등이 협연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 대전 최초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이번 공연에서는 보문산 야외 음악당이 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과 원도심에 자리하고 있는 보문산 활성화를 위해 대전 최초로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공연 2시간 전부터 5~10분 간격으로 중구청역을 출발하여 공연장까지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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