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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30주년 포럼 -한국 교향악단 미래를 논하다-

대전시향 30주년 포럼 -한국 교향악단 미래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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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년 12월 16일(화)
시간
14:00~17:00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컨벤션홀
소요시간
3시간
주최
문의전화
042-270-8327~8
홈페이지
http://www.dpo.or.kr/community/connector/1/text/news/all/view/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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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 포럼 -한국 교향악단 미래를 논하다!-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세계 유일의 한국 시도립교향악단 운영체제에서 직면한 현안들을 타계하고, 올바른 한국형 비전 마련을 위한 각계 전문가들과 종사자들이 뜨거운 담론을 펼치는 포럼을 개최한다.
그동안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자타가 인정하는 정상의 연주력과 최상의 프로그램이 동반된 뛰어난 기획력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국을 넘어 미래 세계 중심을 향한 도약과 비전을 제시하는 오케스트라가 되고자 2014. 12. 16(화) 14:00에 ‘한국 교향악단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운영과 프로그램 전반적인 심층 포럼 전개>
- 1주제 : 한국 교향악단의 합리적 운영과 정체성 확립!
한국의 모든 오케스트라에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과거의 옳지 못한 관행이나 제도에서 벗어나 혁신의 새 물결이 넘쳐흐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모든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잘 수렴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동시에 오케스트라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야 할 것이다. 1주제에서는 탁계석 음악평론가의 ‘① 한국의 오케스트라, 불안한 氣流(기류)에서 벗어나 안정된 시스템 구축해야, ② 오케스트라가 부딪히는 현안 과제들, ③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 확립’이라는 발제를 통하여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전장엽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운영협의회장의 토론, 그리고 전국 운영단체의 관계자 객석 토론으로 이어진다.

- 2주제 : 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래밍에서 미래 찾기!
한국 시&#8228;도립교향악단들은 각 지역에서 음악사회를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하여왔고, 지역 문화발전의 한 부분을 담당하였다. 그 가운데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창단 30주년 제3 전환기를 맞이하여 프로그래밍 영역에서 미래를 모색해 본다. 문옥배 평론가 겸 당진문예의전당 관장이 ‘① 대전시향의 역할사, ② 대전시향의 프로그래밍 변천을 통한 미래 찾기’라는 주제 내용으로 발제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정임 충남대학교 교수, 정연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본부장의 토론을 통하여 미래 한국 교향악단의 나아갈 바를 논한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각계 전문가들과 종사자들이 펼치는 뜨거운 담론의 현장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포 럼 개 요 >
○ 일 시 : ‘14. 12. 16(화) 오후 2시
○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컨벤션홀
○ 패 널 : 발제_ 탁계석, 문옥배
토론_ 홍승찬, 전장엽, 전정임, 정연희 / 사회_ 김이석
○ 주 최 : 대전광역시
○ 주 관 :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 대전시립교향악단
○ 문 의 : 042-270-8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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